77세 박막례 할머니의 인생조언
야쿠부쿠부 ·
작성일: 2023.01.04 19:422,47366














박막례 할머니 이름만 알고 있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 말씀은 정말 좋은 말 같네요. 원하는 목표가 좌절됐어도 다음에 도전하면 다른 사람보다 쉽듯이 인생의 역전 포인트는 언제가 될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평소에 역전을 할 준비가 되있는 사람한테 더 그 기회가 잘 찾아올 것 같다고 생각이드네요, 새해이기도 하니 이런 긍정적인 정신으로 하시는 일 다 잘되시고 설사 미끄러지더라도 다시 도전해서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건 다정한부부 할매랑 착각하신거 아닙니까? ㅋㅋㅋ 그할매랑 닮긴했네여
할매 할매 시절 대출 받기 힘들어 빛이 없어지.... 지금 20살 넘으면 대출 가능 빛 인생 대학교 학자금등등 그렇게 70살 버티면 인생 잘버티거지
어디 비교 하는지 나원 참 처음부터 70년80년 처럼 능력 안되면 대출 안해주면 요즘 애들 빛 없지
할매 말씀도 일리기 있음 진짜 그런데 망상적인 일과 현실적인 일을 구분 못하는 애들이 많아짐 그게 무슨 소리나고
제 이야기 하자면 망할놈의 ** 아버지때문에 70% 망했지만 30% 가지고 버티는중
1. 지금은 스마트폰 보편화 됐지만 당시 64화음 슬라이더 핸드폰일때 당시 파코즈 에서 kt가 아이폰 하고 계약했읍니다. 전 당시 회사 장비 기사였는데
그 글보고 당사자 만나서 확인후 퇴사할려고 했음 퇴직금으로 조그만한 대리점 할려고 했는데 이 ***의 영감탱이가 야 핸드폰 가게 개나 소나 다하냐
니 대가리에 사업 서울대 애들도 그정도 다알어 그냥 회사냐 다녀 통장 직불카드 본인이 가지고 감 몇달후 갤럭시 s2~s6 나올때 스마트폰 장사했던놈들은
집 상가 다삼 이 영감땡이 지가 핸드폰 장사함 하면서 진작할걸 이 영감땡이 300벌면 180만원 기름값 날림 lpg사라고 하면 힘이 딸린다고 함 본인은 가솔린 편하다
고 함
2.그때 우연히 한미약품 주식사서 대박남 회사 그만두고 8.5톤 냉동완바디 사서 운행중 회사 왜 그만두었냐고 다시 들어가라고 개**함 너 같으면 들어 가겠냐
야간수당 3만원 어쩔때는 31일 근무 ** 휴일 수당 없음 너 같으면 하겠냐 날 부르더니 화물차 영수증 집 계약서 달라고 15일동안 개** 함 돈 보더니 야
아빠 차는 안바꿔 주냐 그랜져 lpg하세요 하니 지는 제너시스 사달라고 30일 내내 전화 집앞에 온갓 난장판 벌임 제너시스 끌면서 자동차로 가지고 장사하는 똘아이는
세계 최고인듯 4억 달라 온갓 30일내내 개** 4억 주었더니 장로에게 돈 빌려주고 아직고 못 받고 있음 돈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니 대가리로 어짜치 4억 두달
이면 다쓰는데 그냥 봉사했다구래
3.어떤 여자 대리고 와서 혼인신고 하란다 난 전혀 모르는 여자인데 **년 조사 하니까 이혼만 2번 했더라 그것도 성격차이 인데 판결 내용보니 지 생일날 푸켓 안보
내 주고 결혼기념일날 샤넬백 선물 안해주었다는 것임 내가 무슨 하이에나냐 내가 영화 300나오는 크세르크세스 왕이냐 나는 관대하다
부 지만 저런 미친 돌아이는 처음봄 본인인 성공할려면 진짜 내가왕이 되는것이 아니라 진짜 주변인이 날 왕으로 만들어줌 역시 주면 환경에 따라 사람 팔자가 바뀌는
구나 알겠음
대박나니 여유가 좀 생기니
아 나도 좀 유명인이구나....
그럼 나도 명언 이딴것좀 해볼까 해서 하는
개소리~
어차피 팔자대로 사는거구
출발선 다르고 도착점 달라
돈좀 벌었으면 불우이웃좀 돕고
그렇게 살다 가셔....
피부 탱탱해진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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