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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간 종이학 60만개 접은 엄마의 간절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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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는 꼭 못 다 이루신 꿈 펼치시고

     

    훨훨 날고 계시길 바랍니다.

     

    자식일은 부모의 슬픔을 무엇으로 표현 못해

     

    단어조차 없다고 하는데요.

     

    남은 가족들과 이젠 오손도손 행복을 느끼며

     

    사셨으면 좋겠네요.

     

     

    댓글1

    구름달 · 2023.01.03 16:03:57

    시간이 지났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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