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와 일반녀의 경계는 무너지고 업소녀처럼 살고있는 일반녀들
지켜보겓 ·
작성일: 2022.12.28 14:395,226812
동호회니 어플에서 보빨 호구남 찾아서 애인같은 섹파 버전으로 선물이나 기프티콘 받고 팔아서 현금으로 챙기면서 놀고먹는 업소녀같은 일반인들이 너무나 많아지네요
벙 나가서 아재들한테 택시비 챙기고 한 번 대주면서 이거저거 뜯어먹는 현실이 이런데 하루빨리 성매매처벌을 위헌결정받아야 남자들의 삶이 편해질텐데 말입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의 삶이 너무 그립습니다
이번 정부에서 성매매특별법 위헌결정 두손 모아 기도해봅니다
제 경험상
결혼한 여자 아니고
님이 말하는 여자들 보면
여자 한명에 3~5명의 남자들이 붙어 있더군요
1명은 찐사랑 1명은 그냥 찐 친구 1명은 돈갖다 바치는넘 1명은 섹파
이런식으로 남자들이 붙어 있더군요
그남자들은 서로 자기만 only인줄 알고 있고요..
결혼의 기원은 매춘이다..........................
그런년들에게 가져다 주는 남자새끼들이 **이지
내가 아는 장기녀 보면
자지새끼들 아주 그낭 쿠폰주지 명절선물 주지
** 웃기던데. 쿠폰이 하도 많이 들어오니 쓰지도
못하고 기한 다가오는거 쓰기 귀찮다고 해서
내가 다 받아와서 한동안 스벅 맨날 갔음
아니 ** 창녀에게 뭘 받치는지.. 저리 퍼주는 새끼들
고마워 해주지도 않는데 그걸 알려나
아무튼 보지년들이 저리된건 띨빵한 자지들 탓도 큼
난 신나게 따먹고 다녔는데
술값하고 모텔비만 들던데
혼자 사는년은 모텔비도 안들었구
잘한다는건 아니지만 정말 외모만 보고 밑도 끝도 없이 선물공세 하는분들이 많아요 심지어 손도 못 잡아본애들이 거의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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