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뒷광고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1월 1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오은영은 조심스럽게 2년 전 불거진 한혜연의 뒷광고 논란에 대해 대중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물었다.
한혜연은 “제가 실제로 산 걸 모아서 보여주는 코너가 있었다. 내돈내산으로 해서 방송을 여러 번 했다. 그중에서 제가 산 건 아닌데 내가 산 것처럼 표기한 적이 있었다. 그 부분을 나중에 제가 사과를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결론은 본인도 모르게 진행 된거라 도의적 책임은 있다. 그렇더라도 고의적은 아니었으니 다시 방송 나오고 싶다 이거 아닌가?
내가 안 샀는데 그걸 사용후기를 설명한다?
본인이 산것과 안산것 구분을 못 한다?
공감이 그닥....
니가산게 아니네.....유체이탈화법에 떠넘기기...
인성도 개갓군
보기도 싫어요ㅜ
애한테도 안먹힐 구라를 까고있네
얼굴에 욕심이 덕지덕지
코너가 내돈내산인데 자기가 안산 물건을 후기처럼 말하는게 모를수 있나? 치매인가?
나가고 싶다.
욕먹어줄 *년은 하나 사놨어요.
얼굴,몸매만 보면 그냥 동네시장에서 순대 장사하면 딱 어울릴것 같은데...
어디서 약을팔아~ㅋ
유명인의 전형적인 수법이네요.. 죄를 짓고 징역살이까지 하고 나온 인간도 사실은 이러이러 해서 난 죄가 없었다
근데 재판받을 당시는 그런 주장하나도 안하다가 이제 다 끝나고 나면 헛소리 작렬..
*** ㅋㅋㅋ
어떻게 면상이 저렇게 생겼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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