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맨이 말해주는 대기업 현실 과 현재 의예과 1학년, 44살에 의대 합격한 대기업 부장님
케빈클락 ·
작성일: 2022.11.16 16:494,346145




저분의 대단한 도전은 당연히 존중하지만
기간과 그동안의 기회비용 따지면 손익분기점 넘는게 맞나모르겠네요
의사도 체력을 엄청 많이 소모하는 직업이라 마냥 늦은나이까지 일하기 쉽지않을텐데요
굳이 레지 할 필요도 없고, 딱히 힘 쓸 일도 없는 한의대를 갔으면 경제적으로는 더 이득이지 않았을까
생각 되어 집니다.
내과 의사하면 됩니다. 의자에 앉아있을 힘만 있으면 80, 90까지도 충분히 가능하고, 실력만 있으면 동네 병원에도 환자 바글바글합니다.
이외에 변두리서 의원 간판 걸고 도수치료 영양제 피부레이져 비만약 등 돈되는 비보험 치료 컨셉으로 바로 개원하는 의전원 출신 일반의들 많습니다 근데 의전원은 현재 거의 폐지나 다름없죠ㅋ 그래서 수능 보신듯
차라리 로스쿨을가서 변호사를 하면 40대후반부터는 돈을 벌텐데...의사는 너무 길어서 50중반은 되야 돈만지기 시작할듯...그리고 체력적으로도 엄청힘들텐데....어땠든 45살에
수능으로 의대합격한것은 대단합니다...
전문의 따지않고 바로 개원하면 돼죠
그리고 서울만 한국인가요?
지방에 오픈해도 저분이 님보다 잘먹고 잘살거니 걱정하지마세요
의사들 60넘어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의사들 많아 ㅋ
당신같은 패배자 인생을 기준으로 모든걸 일반화시키지마요 ㅋㅋ
경기도 외곽쪽에는 정말 병원이 많이 없습니다. 평일 토요일 사람 무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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