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자꾸 여친이 노콤으로 해도 된다.
자기 피임기구 삽입해 놔서 질내 사정 해 된다.
자꾸 그러는데...
어제는 퇴근후에 간만에 극장가서 영화 보고 들어와서 분이기 잡고 맥주 한잔하고
진도 빼는데 하는 중간에 콘돔을 빼 버려서...
뭐랄까 좀 갑자기 식어서 급하게 질외에 마무리 하긴 했는데...
여자 말을 믿어도 괜찮을까?
사실 전 마누라도 연애할때 가임기 아니라고 괜찮다고 해서 했다가...
애가 둘...
난 이혼해서 그런지 좀 조심스러운데...
이럴때 다들 어떻게 처신하시나요?

요즘 가인은 뭐하고 지낼까요?
혹 꽈추를...?
묶으라는 의미 신가요?
꽈추를 묶는다는게 정관수술 하라는 말이냐와 같은 의미인데...
아직 젊어서...
묶고 싶지 않은데;;;
걍 질사 고고~
설마 님 만 있을거라 생각하십니까?^^
본인이 즐기려고 한거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질싸 질싸 질싸 하세요~
그냥 배싸 하세요ㅕ ㅎ
라는 대목이
루프 박은것 같은데..
여친께서.. 아.. 아닙니다.
어째 내 아는 사람과 똑같네.
질외사정하면 서운해하겠는데요 그정도면;;
이미 애가 둘인것 같은데 젊다고 안묶는건 애를 또 낳으려고 ?
걍 묶고 두번 실수 하지 말고 사는게.....
태어난 애는. 앞으로 태어날 애는 무슨죄 ?
정관수술 추천드려요..
이혼하시고 두명이면... 정관을 추천드립니다...
찝찝한 느낌 뭔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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