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서 족쳐야되는지...
구멍사냥꾼 ·
작성일: 2022.09.10 13:583,88236
길가는데 눈에 확띠는 미모의 처자..
어필보니 스타일이 평범하지않구 분명히 유흥쪽에서
일하는처자 같은디 한두번 접견한 키스방 처자 같은데..
옆에 지난가는 순간 처자가 저한데 한마디 하네요...
멀봐 ** ...
황당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기억을 되세겨서 잡으려 다녀야겠네요
사이즈 160미만이나 초반대 같은데..
전오늘부터 이년잡으려 다니겠습니다...



오 그런가요.... 그녀 꼭 찾아서.. 모든 구멍 개통해 주세요.. 못된년이네요..
성공하시길 바랍니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