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강쥐들의 천국이져.
제가 사는 상가 빌라 옆건물에도 강쥐샵이 있어여.
뭔 손님들이 그케 많은지.
여기는 똥개들이 씨가 말랐어여.
시골에는 똥개들 천국인데.....
오늘 핼스장 가다가 별우스광시런 광경을 봤내여.
세상에나~~~
자테좋은 레깅스에 빨간 염색 아가씨가
글쎄
유모차에 개새*를 태워 총총 가고 있내여.ㅋㅋㅋ
유모차에 태우는 건 할마시들이나 하는줄로 알았건만 라인좋은 참한 아가씨가...
강쥐를 안쪽으로 품으며 앉고 다니는 아줌마 할마시들은 이해가지만
글쎄 아가씨가 아가씨가........ㅋㅋ
별시런 세상입니다.
근데 강아지들 너무 좋아 하는 여자들 보면 자기 새끼마냥 엄청 좋아하데요
근데 그런 여자들 보면 왠지 불쌍해 보임 ;;
그땐 강쥐가 부럽긴 합니다만.........
공원에서도 산에서도 여기저기서 ***들이 입마개도 안하고 왈왈짙어대면서 주인이랑 같이 다닙니다.. 작은개들은 그렇다 쳐요... 큰개들은 대체 뭡니까.. 개주인들은 ***가 지식구라고 쳐요.. 입질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입마개도 안하고 데리고 다닙니까 주인***들... 왜 다니는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부추깁니까 개주인새끼들...
개인생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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