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이정후가 어제 올렸던 르브론의 리얼월드 멘트.
잠깐 저 배경을 설명하자면, 2011 NBA 파이널에서 르브론의 팀이 패배하고 안티팬들이 좋아하니까
르브론이 인터뷰에서 저렇게 맞받아침.
스포츠 스타가 팬들에게 대놓고 반격한 대표적인(거의 유일무이한) 사례.
이정후가 이걸 왜 인스타에 올렸는지 의문. 현재는 삭제된 상태.
참고로 마이클 조던이 팬들을 위해 뛰는 이유를 설명한 글도 있습니다.


MJ와 LeBron 둘 다 분명히 NBA의 레전드이긴 하지만, 경기 외적으로 소프트웨어에서 너무 차이남
SNS는 인생낭비다 - 퍼거슨
어차피 MLB 갈테니까 KBO팬들은 젖도 없다 라는 뭐 그런 마인드인가요?
호남 사람들은 이종범을 죽자고 빨아줬지만 그는 그가 갈길을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렸다.
너네가 아무리 광팬짓으로 짝사랑을 나한테 해봤자 그런것들은 **들 육값떠는 것에 불과하고 나는 오직 내가 갈길을 갈 뿐이다.
그런걸 보고 자란 그의 아들이라고 별수 있겠냐, 그런걸 봐 왔기에 인간적인 매력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느껴지지 않는다.
앞으로 메이저리그 가서 미국팬들한테 인정받을 것인데 헌신짝만도 못한 한국야구 쯤이야 안중에 있겠냐.
와, 장나라 시구 첨 가 봤는데 장난 아니군요, 여자스타를 작살낼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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