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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금토천 산책하는데, 다리밑에 허름한 판자같은 걸로 숙소를 만들고 노숙자들이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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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은 당연히 서울역, 영등포역 등 서울에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금토천변 산책하다가 다리밑에서 뭐가 움직이길래 가 봤더니

     

    거기에 움막을 짖고 노숙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네요.

    라면을 끓여 먹는지, 불도 피우고..

     

    애들하고 우중 산책하다가, 좀 놀랐습니다.

    댓글4

    아침뱃살™ · 2022.07.31 22:01:48
    김춘삼 왕초들
    톄무진 · 2022.07.31 22:15:15

    사람사는 곳에는 다 있기 마련입니다. 서울말고는 흔치 않아서 잘 모르지만여.

    이어어 · 2022.08.01 15:34:48
    판교 어느쪽인가요?
    테크노밸리근처 인가요
    그런 사람 한번도 못봤는데
    수준이 서울 보다 나은데..
    남당자강 · 2022.08.01 15:51:15

    테크노밸리에서 금토동쪽으로 천변따라 가보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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