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사람과의 잠자리가 별로입니다.
다맛김고은 ·
작성일: 2022.06.20 11:184,809133
결혼전에도 와이프것이 넑긴했는데, 애기 낳고 나서는 이제 아예 느낌이 안나네요.
아예 조여주는 느낌 자체가 없다고 할까요?
사정하려면 엄청나게 집중해야 올라옵니다.
그러다 가끔 유흥 즐기며 20대 애들 넣어보면
쫙 사방에서 조여주는 애들도 있고, 위아래는 아니더라도 좌우로 조여주는 애들도 있던데..
갈수록 와이프랑 잠자리하는게 별로네요...
진짜 성기확대술이라도 받고 와이프 이뿐이 수술이라도 시켜야 하는건지요 ㅡㅜ
인테대물 거부가 꽤 있습니다.
출산하고 나면 어쩔수가 없어서 보통 출산시에
수술을 많이 한다고들 합니다.
피부미용도 다니라고 하시고
이쁜옷도 사라고 하시고
미란다섹도 만나보라 하시고
효과 좋습니다
아내분에게 솔직하게 본인의 생각을 얘기하세요. 단 기분 안나쁘게 잘 얘기하세요. 그리고 잠자리에서 아내에게 만족감을 주시는 편인가요? 혼자 즐기는 타입은 아니시죠? 혼자 즐기는 타입이 넓다 어쩌다 하다간 싸다구 맞을 각오하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서로 노력하자고 하시면 됩니다. 애낳고 좀 지나면 수축 잘 되는거 같아요.
골반 넓으면 원래 넓은지 손가락 3개 4개는 기본으로 들어가고 자연 분만하면 거의 안에가 동굴이 많더군요. 산부인과 가서 도움을 받는게 서로 좋을 듯 하네요.
남편분이 작다는 생각은.....
확대수술도 같이 알아보세요^^
여자도 가꾸고 다듬고 노력해야 하지만 남편이 유흥맛을 알면 알수록 점점 부인과 잠자리가 멀어질듯 합니다
다양한 체위나 분위기 장소를 변경하면서
그래도 부인이 산부인과를 가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흠... 제왕걸개를 했음녀 조임이 줄어들지는 않았겠죠? 휴게에서 허벌 함 만나보니 진짜 별로데요. 느낌도 없고 바람빠지는 소리만 나고 ㅡㅡ;; 그런 여자랑 평생 해야한다 생각하니 참 깝깝하네요.
출산 때문에 질 수축이 덜 되는거라면 여기서 고민하지 마시고 산부인과를 한번 두분이 같이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건 어떨까요?
두분이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 같이 운동도 하셨으면 좋겠는데 일단 아이 돌보는 것 때문에 시간이 안난다고 하시면
아이를 남편분이 봐주시고 아내 분 운동 다녀오라고 하세요.
육아 때문에 몸 가꾸는 거 쉽지 않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