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생애 처음 본 쌈리 언니들(feat TMO)

    목록

    밑에 쌈리 이야기가 있어

    난생 첨 본 쌈리 언니들 썰 풀어 봅니다

     

    1993년 논산훈련소 6주 훈련을 마치고

    카투사 교육을 받기 위해

     

    TMO를 타고 논산에서 평택으로 이동

    주로 야간 새벽에 이동

     

    열차에 타자 마자

    피곤했는지 바로 잠에 빠져 듦

     

    조교 외치는 소리

    평택에 다 왔어

    다 내려

     

    비몽사몽간에 더플백 메고 플랫폼에  내리니

     

    왠 아가씨들이 철길까지 들어 와 호객행위를 하더군

    요새는 불가능한 이야기

     

    아가씨 군바리가 왜 이리 많아

              오빠들 놀다가

     

    당시 이성에 굶주려 있던 때라서

    아가씨들이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더플백 메고 따라가고 싶은 심정

    개인적으로 창녀를 포함해서 유흥녀를 난생 처음 봄

     

    어두운 조명 밑에서 언니들의 자태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댓글8

    적응방산 · 2022.06.09 09:53:23

    군복입으면 할매도 이뻐보이더라굽쇼

    유흥달리머 · 2022.06.10 00:36:50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바람소리77 · 2022.06.10 00:39:22

    그때가 그립습니다

    한굴 · 2022.06.10 05:07:42
    저때 저 여자들 지금 뭐하고있을까요
    노바노바 · 2022.06.10 10:42:40

    카투사 교육대는 의정부에 있었는데.. 저때는 평택이었나요?

    우리릴 · 2022.06.10 11:32:21

    당시에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KRTC가 있었습니다.

    redcrom00 · 2022.06.12 18:04:20

    예전에 휴가 나오면 수원터미널에서 수원역 가는데 일부러 돌아서 들어갔었죠 그 골목으로 ㅋ

    Dazeling · 2022.06.13 20:31:58
    ㅋㅋㅋ 영업 열심히 하네영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