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소년 미제 사건의 범인이 동네 10대 불량배들?
스크럼블 ·
작성일: 2022.06.03 11:118,2851820


미제 사건이고 공소시효도 지난 것으로 압니다
정말이지 범인이 꼭 반드시 잡혔으면 합니다
황당한 추측소설이라 단정하기 그런게
당시 경찰들이 주변 10대 불량청소년들은 용의선상에 두지 않았답니다
설마 10대들이 대범하게 어린 애들을 살해했을 리가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을? 이란 판단을 했나 봅니다
그러나 80~90초 사건사고 기록들을 보면 10대 강력범죄가 상당했습니다
귀찮으니까 안하는거겠지
사람들이 착각했던게 한국경찰들이 성실한줄 알아요...
위에서 쪼거나 지들 안위가 위협당하지않는이상 저 새끼들 엉덩이들 ** 무거워서 일반 시민상대로는 ** 불친절합니다.
뭐가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그당시에는 그런 중고교가 없었다고 하는데 ....
이것도 일종의 하나의 가설로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말도 안되는 글입니다... ㅎㅎ 그 당시에는 성서 일대에는 50사단이 전부였고 거의 시골 수준의 산골이였습니다. 동내에 고딩이라고는 거의 살지 않는 동내 였습니다. 특히 실종애들이 사는 동내는 정말 외진 동내였고 주민 얼마 되지 않아요, 공고는 2km 이상 떨어진 전자 공고 하나 있었습니다. 공고 애들이 거기까지 가서 본드 불일이 절대 없습니다... 예전에 대구 달서구 혹은 계명대학고 다녀 본 사라은 알겠지요.
어려운 사건들은 좀 국가에서 머리 좋은 인재를 따로 동원해야하지 않을까? 경찰들 학력 생각하면 주로 암기만 발휘가 될텐데... 어느 이상의 문제는 못 푼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힘든 수사과 파트는 살짝 발만 걸치고 인사 이력만 만든다거나 아예 피합니다 쉬운 파트로 우회하며 진급을 위해 조직내 라인 파벌정치에 집중하죠
ㅣ그 ***들 이젠 4~50대 됐겠네.
글잘보고 갑니다.
그대 경찰들 보다 잘 분석하셨네요.
살인자가 집단이라면 얘기가 안 새어나갈수가 없음.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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