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에만 2만원은 오른거같습니다.
연초에 1만올라서 기본 8만에
지금은 더 올라서 볼만한애들은 9만...
욕들은 엄청하면서
막상 출근부보면 여전히 볼만한 친구들은 선예마감 (10만... 혹은 11만원...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제 생각엔 10만 11만원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딱 작년만해도 7만 혹은 8만에 정시마감 치던 친구들이 그렇게 받으니까요...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해도 1분기만에 2만원은 너무 심하게 오르지 않았나 싶은...
키방이제 끝낫네 뭐네 거려도 막상 다른 유흥을 바라보면 답도 없습니다.
핸플은 옛날에 망햇고
건마는 여전히 가성비 안나오고
오피는 가격만 봐도 꼬추가 죽습니다. (이 돈 줄 바엔 키방 2~3번 갈듯)
휴게? 동남아애들밖에 안보이네요.
키방 유흥의 끝물이 아니라 한국 유흥의 끝물이 아닌지...
엔에프도 거의 찾기 힘들고. 고인물이 많아서
가성비 그닥 좋지 않네요.
오피랑 별 차이가 없다는
저도 안간지 꽤 됐어요
10년넘게 한시간 7만원하던게
이제 겨우 1~2만원 오른거보면
물가오른거에 비해 오히려 적게올랐다고 볼수도 있구요
출산률 절벽이라 매니저 수급은 점점 더 어려워질거라
유흥비 전반적으로 더 오르겠죠
시대의 흐름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모든 물가 상승에 덩달아 유흥비도 상승기조. 노래방도미 4만~4만오천 시세적용
코로나 끝나가니 조금만 참아봅시다.
잘 찾아 보면 아직 안오른 가게들 있어요
남아있는 8만짜리 보다가 가성비 아니다 싶으면 다른쪽으로 전향해야죠
건마가 가성비가 좀 안되지만, 샤워하고 기본서비스가 있어서 횟수를 줄이고 건마쪽으로 다닙니다.
요즘은 휴게텔이 가성비가 좋아보이긴 합니다만, 떡이 기본이라 그 외 서비스가 좀 딸리는점이 있어요
제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삽입하고 떡치는것 보다 애무하고 애무받고 하는걸 더 좋아해서요
걍 안가는게 상책입니다. 돈써도 내상이고요. 10주고 오크뚱이나 고인물보면 현타 제대로 옵니다. 걍 소고기드세요~ 한달에 60+도 달렸는데 지금은 그냥 안달립니다
그 동안 물가 얼마나 올랐는지 생각해보시면...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제일 최악임
지금도 7에보는지명 3명있음 수위전문한명 와꾸전문한명 둘다되는전문한명 미쳤다고 플러스안해가면서볼필요없죠
판교키방은 아예 10만원이 기본가더라구요. 분당판교쪽이 제일 비싼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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