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이즈에 따라 그리고 본인 사이즈에 따라 가격은 천차 만별입니다. 전 아재라 달인으로 가는게 속편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맘 편히 놀기에는 파타야 최고입니다. 한국에서 달리기엔 잃을게 너무 많은 나이다 보니.. 코로나 때문에 근 3년간 거의 못갔지만 월초에 풀리고 나서 다녀왔습니다. 흔히 말하는 외모 하급의 아재라 자유여행 보단 위에 처럼 셋팅 된데로 놀러다닙니다. 찾아보시면 여행사 비슷한 곳 많이 있구요. 견적 싸게 부르는데를 조심하세요. 실제로 가면 눈탱이 치는 놈들이 많아요. 가기 전에 세세한 견적까지 다 받고 가시는게 좋습니다.원본은 링크가 들어서 편집해서 퍼왔습니다 . 필요하신 분은 가보시길 https://avtoonmoa11.com/bbs/board.php?bo_table=sweetlife
떡마니 · 2022.04.23 13:20:21
실례지만 뭐 좀 여쭐께요
오랫만에 들어갔더니 달인 싸이트 주소가 바뀌었나본데
혹시 달인 싸이트 주소 좀 알려주실 수 있을ㄲㅏ요?
달리고달리자 · 2022.04.20 16:06:37
부럽네요ㅜㅜ
외로운도깨비 · 2022.04.20 16:32:00
진짜 요거 가보고 있던데... 견적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요.
일이많아 · 2022.04.20 16:41:51
노는거에 따라 달라요. 전 좀 파트너랑 알콩달콩 스타일이라 일단 밀착 붙여서 아침에 눈뜨면 떡, 점심먹고 소화 시킬겸 떡, 잠깐 쉬다 어린 파트너 뒷태에 꼴려서 또 떡, 앉아있다 눈마주쳐서 떡, 저녁먹고 소화 시킬겸 떡... 그리고 저녁에 술자리에 달아올라 자기전 떡.. 골수 까지 다 빠져나온 상태로 출국할때 다리가 덜덜 떨렸습니다. ㅋ 견적은 직접 찾아가시어 문의하심 자세히 알려주시고, 사장님이 상담때 불친절해요. 좀 츤데레 성격이시라... 상처받지 마시고 실제로 만나면 아주 뜨겁고 정만은 싸나이입니다 ㅎ 필요하심 원글 아래에 찾아가셔서 문의해 보세요 https://avtoonmoa11.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14852
사람내음 · 2022.04.21 11:32:09
원글 아래 배너 클릭하면 되는거가요? 클릭해도 안나와서 어디서 문의하는지 궁금해서요. 올초까지 태국에 2달이나 있었는데 주변사람들때문에 이런곳에서는 놀수가 없었네요. 알아두면 좋을거같아요.
일이많아 · 2022.04.21 14:45:53
주소 모음 사이트 가시면 많이 있어요. 여탑, *밤, **넷, *인, 등등 https://jusomoa11.com
군계일학 · 2022.04.20 16:39:34
난 또님이 즐기시다 온거 생각 했는데
마지막에 퍼왔다 ㅎㅎㅎ
일이많아 · 2022.04.20 16:43:29
제가 해외 나가서 즐길때 가는 곳입니다. 봊이에 발넣기는 코로나 때문에 못해보고 왔지만요. 참고로 마지막 사진 중 글자 '너무 좋다'의 너에 얼굴 가려진게 접니다 ^^ 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호텔 1박 격리 했고, 5월 부터는 격리 완전히 없어진다는데 아직 결정은 안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자유여행 기준
본인 키크로 잘생기고 흡사 연예인급에 젊은 청년 : 숙소는 푸잉 숙소, 식사는 푸잉이 사줌, 레저 및 즐길거리 푸잉이랑 푸잉 친구들이 내줌, 술 도 사줌, 떡 봉사만 열심히 하고 오심 됨, /// 결론 여행 경비 무료
본인 못생기고 평범한 아재 : 교통비, 숙소(풀빌라 또는 호텔/ 풀빌라 시 하루 3~50만), 클럽, 술, 식사, 여행경비, 위사진상 푸잉급(롱탐:8000/30만, 숏탐:3000바트/10만원) 매일 이렇게 달린다면 하루 경비 100만원도 부족...
전 두번째 케이스라 자유여행은 절대 못합니다 ㅜㅜ
dalb · 2022.04.20 17:20:47
.. 저도 자유여행 불가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이많아 · 2022.04.20 17:23:51
젊은 애들보다 더 재밌게 노는 방법이 이거라서 퍼와봤습니다. 3박 중에 2박은 잠을 안자고 달린듯 합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새는줄 모른다는 말을 실감하면서 출국하는 공항에서 다리가 덜덜 떨려서 휠체어 서비스 찾다가 포기했습니다 ㅋ
dalb · 2022.04.20 17:35:10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따봉박고가용
탈퇴한 사용자 · 2022.04.20 18:15:05
이건 레알 맞음 예전에 태국휴게텔 처음일배울때 사장형이 키 189 / 55 / 50 / 피부 하얀스타일 젋은태국여자들이 개좋아했음 몰래 몰래 3일씩 태국다녀옴
트레드70 · 2022.04.20 17:23:23
짱깨들 때문에 애들이 그렇게 불러요....
2013년부터 짱깨들 대거 몰려오면서 가격이 그렇게 형성이 되더군여
탈퇴한 사용자 · 2022.04.20 18:13:28
에이즈도 함께 건너왔죠
체스맨 · 2022.04.21 23:03:23
결국은 짱깨들이 ***들이네요.
짱깨하면 입에서 쌍욕만 나옵니다.
탈퇴한 사용자 · 2022.04.20 18:13:48
남미보다 더 비싸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 2022.04.20 17:15:55
얼마정도 하죠?
일이많아 · 2022.04.20 17:21:33
윗 분들 댓글에 답글 남겼습니다. 딱 얼마다 하기엔 편차가 있어서 말씀 못드려요. 죄송합니다.
짱구짱구 · 2022.04.20 19:49:16
굳이 가이드가 필요할까 생각합니다만.
해당업체 사방에 광고 하던 시절에 과연 얼마나 마진이 남나해서 호기심에 알아보니 흠. 저라면 선택 안할듯요.
파타야 여자 한명에 얼마인가여
여자 사이즈에 따라 그리고 본인 사이즈에 따라 가격은 천차 만별입니다. 전 아재라 달인으로 가는게 속편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맘 편히 놀기에는 파타야 최고입니다. 한국에서 달리기엔 잃을게 너무 많은 나이다 보니.. 코로나 때문에 근 3년간 거의 못갔지만 월초에 풀리고 나서 다녀왔습니다. 흔히 말하는 외모 하급의 아재라 자유여행 보단 위에 처럼 셋팅 된데로 놀러다닙니다. 찾아보시면 여행사 비슷한 곳 많이 있구요. 견적 싸게 부르는데를 조심하세요. 실제로 가면 눈탱이 치는 놈들이 많아요. 가기 전에 세세한 견적까지 다 받고 가시는게 좋습니다.원본은 링크가 들어서 편집해서 퍼왔습니다 . 필요하신 분은 가보시길 https://avtoonmoa11.com/bbs/board.php?bo_table=sweetlife
실례지만 뭐 좀 여쭐께요
오랫만에 들어갔더니 달인 싸이트 주소가 바뀌었나본데
혹시 달인 싸이트 주소 좀 알려주실 수 있을ㄲㅏ요?
진짜 요거 가보고 있던데... 견적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요.
노는거에 따라 달라요. 전 좀 파트너랑 알콩달콩 스타일이라 일단 밀착 붙여서 아침에 눈뜨면 떡, 점심먹고 소화 시킬겸 떡, 잠깐 쉬다 어린 파트너 뒷태에 꼴려서 또 떡, 앉아있다 눈마주쳐서 떡, 저녁먹고 소화 시킬겸 떡... 그리고 저녁에 술자리에 달아올라 자기전 떡.. 골수 까지 다 빠져나온 상태로 출국할때 다리가 덜덜 떨렸습니다. ㅋ 견적은 직접 찾아가시어 문의하심 자세히 알려주시고, 사장님이 상담때 불친절해요. 좀 츤데레 성격이시라... 상처받지 마시고 실제로 만나면 아주 뜨겁고 정만은 싸나이입니다 ㅎ 필요하심 원글 아래에 찾아가셔서 문의해 보세요 https://avtoonmoa11.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14852
원글 아래 배너 클릭하면 되는거가요? 클릭해도 안나와서 어디서 문의하는지 궁금해서요. 올초까지 태국에 2달이나 있었는데 주변사람들때문에 이런곳에서는 놀수가 없었네요. 알아두면 좋을거같아요.
주소 모음 사이트 가시면 많이 있어요. 여탑, *밤, **넷, *인, 등등 https://jusomoa11.com
난 또님이 즐기시다 온거 생각 했는데
마지막에 퍼왔다 ㅎㅎㅎ
제가 해외 나가서 즐길때 가는 곳입니다. 봊이에 발넣기는 코로나 때문에 못해보고 왔지만요. 참고로 마지막 사진 중 글자 '너무 좋다'의 너에 얼굴 가려진게 접니다 ^^ 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호텔 1박 격리 했고, 5월 부터는 격리 완전히 없어진다는데 아직 결정은 안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코로나전에 파타야 자유여행 갔을때 시세가 대략....클럽 숏4000 롱(아침7시~8시)7000. 아고고 바파인800~1200 푸잉 숏4000.롱8000 이더군요...
롱타임이 25만원선인가요??
자유여행 기준
본인 키크로 잘생기고 흡사 연예인급에 젊은 청년 : 숙소는 푸잉 숙소, 식사는 푸잉이 사줌, 레저 및 즐길거리 푸잉이랑 푸잉 친구들이 내줌, 술 도 사줌, 떡 봉사만 열심히 하고 오심 됨, /// 결론 여행 경비 무료
본인 못생기고 평범한 아재 : 교통비, 숙소(풀빌라 또는 호텔/ 풀빌라 시 하루 3~50만), 클럽, 술, 식사, 여행경비, 위사진상 푸잉급(롱탐:8000/30만, 숏탐:3000바트/10만원) 매일 이렇게 달린다면 하루 경비 100만원도 부족...
전 두번째 케이스라 자유여행은 절대 못합니다 ㅜㅜ
.. 저도 자유여행 불가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 애들보다 더 재밌게 노는 방법이 이거라서 퍼와봤습니다. 3박 중에 2박은 잠을 안자고 달린듯 합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새는줄 모른다는 말을 실감하면서 출국하는 공항에서 다리가 덜덜 떨려서 휠체어 서비스 찾다가 포기했습니다 ㅋ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따봉박고가용
예전에 태국휴게텔 처음일배울때 사장형이
키 189 / 55 / 50 / 피부 하얀스타일
젋은태국여자들이 개좋아했음
몰래 몰래 3일씩 태국다녀옴
짱깨들 때문에 애들이 그렇게 불러요....
2013년부터 짱깨들 대거 몰려오면서 가격이 그렇게 형성이 되더군여
결국은 짱깨들이 ***들이네요.
짱깨하면 입에서 쌍욕만 나옵니다.
윗 분들 댓글에 답글 남겼습니다. 딱 얼마다 하기엔 편차가 있어서 말씀 못드려요. 죄송합니다.
해당업체 사방에 광고 하던 시절에 과연 얼마나 마진이 남나해서 호기심에 알아보니 흠.
저라면 선택 안할듯요.
첨부터 혼자 나갔어도 아무 불편 없었습니다.
초미니비키니 입는거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늙어서 안서고 체력빠지기전에 한번 가보고싶군요.
ㅋㅋㅋㅋㅋ 위에 안양스님 말씀대로 태국에서 공짜로 노실려면 키 좀 크고 와꾸 좀 되시면 태국년들이 알아서 본인들 보지 팔아서 번돈으로 입히고 먹이고 재워줍니다 ㅋㅋㅋㅋ 물론 그렇게 해서 님한테 코꿰어 넣고싶어하는 욕심도 있지만요.
스쿠버 동호회 한다고 집에 구라치고 황제관광 다닌던 사람 생각나네 ㅎㅎ
물론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ㅋ
현재 액박입니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아름다운 추억한번 만들고 싶네요
저기 아니더라도 한적하고 생각 없이 푹~~~~ 쉴만한 곳 찾아 한번 머리식히고 오세요. 그럼 삶의 활력이 돌아옵니다. 그나저나 전 .. 다녀온뒤로 오라오라병 때문에 미치겠네요 ㅜㅜ 위에 달콤한 인생 좌표는 https://www.gogodalin5.or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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