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문뜩.. 과거의 호구짓?이 떠오르며 그때의 일기를 가끔 보게되면서
엄청난 부끄러움과 미친짓이라는것을 요즘 깨닫네요..
사실 두명정도는 몇년이 지난 지금도 연락하면 만날수있지만 괜히 제가 먼저
부끄럽고 피하게 되네요.
돈**했던것.. 몇일 여행이라도 같이 가보려고 사랑한다는등.. 이혼하겠다는등....
늦으막하게 이제야 철이 드는건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입만 열면 거짓말했었는지.. 후회스럽고 참회하게 됩니다.
그당시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과 사례를 충분히 보았음에도 나역시 그 길을 갔었다는게
정말 미치지않고서는 가능하지 않았나 싶네요 . 정주는 순간 끝이라는 말.. 심히 공감되네요
이런 얘기할 사람도 없고해서 혼자 주절주절 해봅니다.
ㅎㅎ 열정이 있으셨네요 ^^ 추억이죠 ㅋㅋㅋ
ㅎㅎㅎ ^^
썰 부탁드립니다
일기를 쓰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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