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키방에 갔다가
원래 하고자 했던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본의 아니게 매니저 항문 개통 하고 왔네요.
나오면서 생각해 보니
올들어 한 달에 한 명씩 항문 개통 하고 있었네요.
실제로는 4달 연속으로 한 달에 한 명씩 항문 개통...
물론 중간 중간에 원래 되던 매니저도 있기는 했지만...
확실히... 개통하는 거랑 느낌과 재미가 완전히 다르긴 해요
게다가 오늘 매니저의 경우 물론 믿을 수는 있는 말은 아니겠지만...
지금까지 섹스 중 최고 였다는 말도 듣고.. ㅎㅎ
암튼 3월을 기분 좋게 마무리 하네요
4월엔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우 쒯.... 나도 될라나? 형님 매니저 공유좀요 ㅡㅡ;;;
공유까지는 좀... 원래 하는 처자들이면 공유 하겠지만...
원래 하는 처자들은 제가 재접견을 안하다 보니... 누구인지 기억을 잘 못하고..;;;
똥 안묻어나와요???
흔히 하는 착각이... 똥 묻는건데...
실제로 항문 섹스하는 곳은... 똥이 있는 곳이 아네유...
물론... 찌꺼기가 남아 있을 수는 있기는 하지만...
건강한 처자들과 하면 거의 묻어나오는건 없더라구여...
뭔소임?? 펌프질하면 없던 똥도 딸려나오는데 ㅋㅋㅋ
물론 안묻을때도 있음 케바케임 ㅋㅋㅋ
글츄.. 케바케쥬...
하지만 정상적인 처자들과 할 땐 거의 묻는 경우가 없어유.
가끔 비정상적인 건강상태인 처자들과 할 땐... 별의별 현상이 다 생기더만유
글츄... 원래 항문섹스 하는 곳은... 똥이 지나가는 곳이지 모여 있는 곳은 아네유. 그래서 정상적인 처자는 거의 안묻거나, 찌거기 조금 묻는 정도인데... 정성적인 장 상태가 아닌 처자에게서는 여러 가지 상황이 나올 수 있쥬
직장에 똥 안모여사는건 다들 앎.....
당연히 다르죠.. 처자들 마다 맛도 다르고....
물론 처자들 느끼는 것도 다르죠
들은바로는 애널은 보통 입구자체는 좁은데
안으로 들어가면 넓다고 들어서요.
전체적인 느낌이 궁금했습니다.
도움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 경험상 일반화 하기 힘들어요
질과 구분이 안갈 정도로 비슷한 느낌이 드는 처자가 있는가 하면
입구 부터 끝까지 조임이 강한 처자도 있고....
입구 조차 조임이 별로 없는 처도 있더라구요^^;;
걍 운이 좋은거죠^^;;
오우~ 대단하시네요..
대단할꺼 까지야^^;;
관장안하고 하믄 ...... 읔
운이 좋은건지.. 아직 관장이 필요한 상황은 없었....
샤워실도 없는 업소에서 후장을 대준다구유?
그거 후장에 하고나믄 센조이하듯이 언니가 제대로 씻기도 힘들텐데
후장에 하고나믄 바람도 빼야하고 아픈거 다스리느라 화장실가서 한참 고생하쥬 보통은
키방에서 그렇게 후장대주는 언니들이 있다는게 좀 신기하기도 한데
위생생각하니 별로 땡기진 않네유 샤워나 제대로 햇을까 ㅡㅡ
오늘 시간나서 재접견 했는데요
오피형 키방이라 샤워 했습니다.^^;;
어제는 별 일 없었다는데 오늘 아침에 샤워하면서 호기심에 손가락 항문에 넣어 봤다가 아파서 죽는줄 알았답니다.
근데... 흥분 시킨 후에 시도하니까 오늘도 별 탈 없이 되더군요^^;;
매니저도 신기해 하더란...
어쩌다 한 번 있는 일이쥬... 최근에 걍 한 달에 한 번 정도 생겼을 뿐...
항문이 그렇게 금방 들어가는 구조가 아닐텐데 이완도 시켜주고 윤활유도 넣어주고 그래야 덜아프지 그냥 개통하면 개아플텐데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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