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초에 개인촬영을 위해 만났던
모델과 돈을 빌미로 섹스를 했던 글을 썼었는데
후반작업이 진행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그 동안은 물론 관심없는듯 3주간은 전혀
찾지 않았고 그 애도 조용했습니다.
몇일전 선톡을 하길래 몇마디 받아 줬는데...
역시 안부묻더니 바로 돈얘기네요.
그래도 예전엔 촬영얘기랑 업계소문이나 동료여자애들
얘기도 하고 그 다음에 스케줄 얘기하고 했었는데
이제 몸한번 섞었다고
저 언제 시간비는데 3셋트 까지 가능하다고
왁싱예약도 해서 그때 뽀송하다고 나름 어필을 하네요.
제 취향이 왁싱된 뽀송한 보지인거 안다고 ㅎ.
촬영알바 얘기는 거기까지고
제가 원하는건 일부러 얘기안하고 촬영날 불쑥 얘기해보면
어찌나오나 볼까하는데...
그때 자연스럽게 얼마 얘기가 나오면 창녀고
일단 정사를 나눈후에 저 얼마 필요한데 라고 하면
용돈녀 정도 될거같은...
벌린뒤에 주는돈만 받는건 용돈녀
같은돈에 누구에게나 벌리면 창녀
사람에 따라 받는돈이 틀리면 **
돈을 떠나서 자기가 벌리고 싶은 사람에게만 벌리면?



사진은 사진일뿐.
사진녀 미드 죽이네요 b
사진의 이 언니가 그 언니인가요? 몸매 좋네요
사진찍자는 빌미로 따먹기 쉽지 않던데요~ 돈 준다고 해도 말이죠.
재주 좋으시네요!
나한테만 싸게 주면 뭔가요 그래도 *년?
사진좃습니다
하고나서 돈받음 대담한년 /
사람따라 받는돈이 틀리면 아마추어년
하고나서도 돈 이야기 안하면 조심해야될년 인듯 시팍팍ㅋㅋㅋ
1세트는 촬영 2세트는 떡
근디 3세트가 뭔가요? 암만생각해도 모르겠네요 시팍팍ㅋㅋㅋ
오홋 3번이면 준비좀 해온다는 뜻이네요 시팍팍ㅋㅋㅋ
돈을 떠나서 자기가 벌리고 싶은 사람에게만 벌리면? 즐기는년
재력도 작전쓰시는 것도 다 부러울 따름 입니다.
짤이 좋네요 !
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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