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서울장 사장이모가 제 고추를 봤었습니다... 평택 소락천 뒷골목 여관 아주머니도 제 고추를 봤었습니다...
태양™ · 2022.03.20 03:14: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배꼽잡네요
4번타자 문보경 · 2022.03.19 02:22:36
정말 뻥아니고 제가 대딩때부터 바리 다녓는데 춘천에서 바리 갈때 술취해서 옷다벗고 기다리는데 카운터 아줌니가 잠깐 방에 온수 안나온다고 말하러 왓다가 제 꼽추 한번 만지고 감 ㅋㅋㅋ 진짜임
군계일학 · 2022.03.19 13:28:03
타이밍 놓첬네요 ㅎ
그럴땐 이모 안될까 ㅎㅎㅎ
Dnshxudj · 2022.03.19 03:29:25
사장까진아니고 일도와주러 왔다는 동생이 올라와서 자기가하고싶어왔다고 떡치고 갔는데 립서비스로 구라겠거니 했는데 진짜 몇달동안 카운터 보고있었음 다른언니한테물어보니 진짜 보도 아니고 여서일하는언니라고 근데 스킬**아서 다시보고싶진않던데
짝부랄 · 2022.03.19 07:31:34
찾는 언니가 비번이라고 하길래 주인 언니가 대신 하면 안되냐고 물어는 봤음
군계일학 · 2022.03.19 13:29:13
전에 가리봉인가 어딘가
이모가 이쁘다고 해서
아침에 가서 아가씨 있냐고 물어는데
점심즘 되야 된다고 해서
혹시 사장님 안되시죠 했다가
미첫나봐 욕 먹고 나온적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둘 · 2022.03.19 13:42:34
작년에 김천에 갔다가 여관에 숙소잡은 후 방값 지불하면서 아가씨 불러달란 적 있습니다. 그때 사장인지 직원인지, 글래머 몸매에 꽤 예쁘게 생긴 3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조금 있다가 올라오더군요. 한타임 더 연장한다니까 옷 다 벗고 대자로 누워서 "오빠하고싶은대로 해"라고 해서... 하고싶은 대로 다 했습니다. ㅎㅎ
야홍이네 · 2022.03.19 17:48:25
건마 에서는 여실장 하고 해봤네요
nabo1 · 2022.03.20 22:48:14
카운터보면 스스로 현역은퇴라는 마인드를 장착하는 듯 합니다
골든휴이 · 2022.03.22 03:21:31
예전 신설동 **모텔 주인할머니 하고 하신 회원분이 계셨었죠. 저도 그할머니 얼굴 몇번 ㅂ봤었는데..ㅡ.,ㅡ
않을까요
오산 서울장 사장이모가 제 고추를 봤었습니다... 평택 소락천 뒷골목 여관 아주머니도 제 고추를 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배꼽잡네요
타이밍 놓첬네요 ㅎ
그럴땐 이모 안될까 ㅎㅎㅎ
자기가하고싶어왔다고 떡치고 갔는데
립서비스로 구라겠거니 했는데 진짜 몇달동안
카운터 보고있었음
다른언니한테물어보니 진짜 보도 아니고 여서일하는언니라고
근데 스킬**아서 다시보고싶진않던데
전에 가리봉인가 어딘가
이모가 이쁘다고 해서
아침에 가서 아가씨 있냐고 물어는데
점심즘 되야 된다고 해서
혹시 사장님 안되시죠 했다가
미첫나봐 욕 먹고 나온적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사장인지 직원인지, 글래머 몸매에 꽤 예쁘게 생긴 3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조금 있다가 올라오더군요.
한타임 더 연장한다니까 옷 다 벗고 대자로 누워서 "오빠하고싶은대로 해"라고 해서... 하고싶은 대로 다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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