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지난 달에 막내아들 포경수술 해줬습니다.
아~~ 부럽부럽
말아줬는데요.... 오늘 샤워하는데 슬쩍 봤더니 졸라 커졌네요
아~~~ 다시 하고 싶습니다
포경수술 하는데 껍데기 안자르고 말아주네요
포경하면 커진다고 생각하네유 ㅎㅎ
웃기네유 ㅎㅎ
저는 티링 했는데 말아주니 링 한것처럼 커지네요
아들넘이 해야겠다고 해서 해줬어요
요즘은 어케하나요? 저희땐 모나미 볼펜으로 자를부위 그리면서 했던걸 기억하고 제대로 알잘리면 나중에 소독하러갈때 마취없이 맨살 잘렸던 기억나던걸요 저희형 친구가 죽다 살아났음 ㅋㅋ
설마.... 군대에서 하셨나요? ㅎㅎ
부럽더라고요^^
말아 주시는 훌륭한 의사 선생님도 계시더라구요. 전 아닙니다만..ㅜㅜ..
나도 말았어야는데 ㅜㅜ 아드님 부럽습니다
저도 잘라줬습니다..
포경은 과거 비위생적이던 시절의 악습이라 생각해서... 항상 당한 걸 후회하고 있네요.
아드님 수술은 컷팅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포경수술 하는데 껍데기 안자르고 말아주네요
포경하면 커진다고 생각하네유 ㅎㅎ
웃기네유 ㅎㅎ
저는 티링 했는데 말아주니 링 한것처럼 커지네요
아들넘이 해야겠다고 해서 해줬어요
요즘은 어케하나요?
저희땐 모나미 볼펜으로 자를부위 그리면서 했던걸 기억하고 제대로 알잘리면 나중에 소독하러갈때 마취없이 맨살 잘렸던 기억나던걸요 저희형 친구가 죽다 살아났음 ㅋㅋ
설마.... 군대에서 하셨나요? ㅎㅎ
부럽더라고요^^
말아 주시는 훌륭한 의사 선생님도 계시더라구요. 전 아닙니다만..ㅜㅜ..
나도 말았어야는데 ㅜㅜ 아드님 부럽습니다
저도 잘라줬습니다..
포경은 과거 비위생적이던 시절의 악습이라 생각해서... 항상 당한 걸 후회하고 있네요.
아드님 수술은 컷팅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개뿔 마는효과 하나도없어요 표피로만다고해서 ㅋㅋ다풀리고 오히려 발기시 길이를 잘못해서그런지 항상 반정도 덮혀잇네요 포경을 제대로 안한느낌이요 ㅠㅠ 졸라후회됩니다
어쩡쩡해서요 포경을 한건지 안한건지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