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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기고 나이도 있지만 편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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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도 다니고 안마도 다니고 심지어 쓰리노도 다니면서

     

    나름 슬기로운 떡 생활을 간간하게 즐기는 평범한 여탑

     

    초보인데요.

     

     우연히 들린 로드숍의 나이 많고 푸짐한 푸잉

     

    한테 이상하게도 정이 가네요.

     

      하고 나면 현타 오지는데 며칠 후에는 생각 나는 떡정

     

    이 무섭고 대단 하네요.

     

    나름 잘 사먹고 다닌다고 자부했는데 엉뚱한 몸에 안도감

     

    을 느끼고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내요.

     

    회원분들께서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164434889724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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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5

    각주구검 · 2022.02.09 10:07:48
    끌리는건 어쩔수 없죠...
    하술란 · 2022.02.09 12:22:31
    저도 어쩌다간 타이마사지에서 만난 푸잉이랑 속궁합이 제일 잘맞더라구요. 나이도 많고 못생겼는데 할때마다 느낌이 제일좋아요.
    사랑뉘 · 2022.02.09 13:08:33

    속궁합이라는게 정말 무섭더라고요... 그리구... 어리고 이쁜게 제일이라고 외치고 다니지만, 풍만한 여성에게서 느껴지는 편안함이란... 

    구름달 · 2022.02.09 14:47:02

    편안히 쉴 만한 좋은 집을 구하셨군요. ^^

    빠가야루 · 2022.02.09 15:08:53

    저도 룸빵에 마음에 드는년 하나 있는데 1월달하고 2월 저번주 신나게 달려서 총알 충전 중이네요~ 아이도 크고 나이도 먹고 그래서 가족이 잇어도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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