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고 나이도 있지만 편안한
사막의팽귄 ·
작성일: 2022.02.09 04:564,00557
룸도 다니고 안마도 다니고 심지어 쓰리노도 다니면서
나름 슬기로운 떡 생활을 간간하게 즐기는 평범한 여탑
초보인데요.
우연히 들린 로드숍의 나이 많고 푸짐한 푸잉
한테 이상하게도 정이 가네요.
하고 나면 현타 오지는데 며칠 후에는 생각 나는 떡정
이 무섭고 대단 하네요.
나름 잘 사먹고 다닌다고 자부했는데 엉뚱한 몸에 안도감
을 느끼고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내요.
회원분들께서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속궁합이라는게 정말 무섭더라고요... 그리구... 어리고 이쁜게 제일이라고 외치고 다니지만, 풍만한 여성에게서 느껴지는 편안함이란...
편안히 쉴 만한 좋은 집을 구하셨군요. ^^
저도 룸빵에 마음에 드는년 하나 있는데 1월달하고 2월 저번주 신나게 달려서 총알 충전 중이네요~ 아이도 크고 나이도 먹고 그래서 가족이 잇어도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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