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드라마에서 너무 개연성에 집착하면 그냥 다큐를 봐야 합니다
기생수, 감기 같은 애미 뒤진 노근본 영화들에 비하면 준수한 편
시즌2에선
3개 세력이 나올 듯 합니다 인간, 좀비 그리고 귀남 은지 남라 같은 초인이 된 무증상 감염자
그리고 좀비를 만든 이병찬 선생도 무증상 감염자죠 이자가 좀비를 통제 지휘하는 좀비술사가 되어 인간사회 파괴 주도하고
인간은 당연 이병찬의 좀비군단을 막으려는데 이때 경계선에 선 무증상 감염자들은 남라 같은 인간편과 은지 같은 사회에 복수편으로 갈려 분열
좀비판 왕좌의 게임 찍을 듯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은데 12화라 재밌게 꽉꽉채웟나 싶었지만
쓸데없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요즘 빠른템포와 휘몰아치는의 넷플릭스 드라마치곤 별로였
잼나서 흥분한 마음은 알겠지만 스포 땜에 비추
웹툰 기반으로 만든 드라마죠?
웹툰은 상당히 재밌게 봤던 건데, 시즌 1로 끝나지 않는 건가 보네요.
저도 이거 봤는데.....오징어 게임에서 나왔던 가출소녀가 학교에서 부자집 딸로 나오데요 글쎄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은데 이잰 좀비물 ...너무 식생해서리요
2000년 초반부터 레지던트이블 필부두로 새벽의저주 28일후 포문을 열면서 너무 우후죽순으로 ......거의 20년간 너무 좀비 컨텐츠 우려먹는듯(전세계가 말입니다) 그래도 가장 괜찮았다라고 생각하는 좀비물이 28일 후라고봐요 스토리 작품성 뭐 기타등등 .....가장 최악은 레지던트 이블 점점 가면 갈수록 ....오락화 되는듯 ㅎㅎ
첨부파일보고 저만 이상한생각 한건가요...
전 1.25 배속으로 봤는데 별로 재미없었음
특히 뜸금없게 계엄사령관 권총 자살이랑. 애낳는 여고생은 왜 나오고??
그리고 온조 아빠 학교 졸라 힘들게 가서 허무하게 조명탄 까다 죽고?? 너무 작위적이고 개연성이 없음
그나마 윤귀남 나오는 장면이 가장 재미있더군요 빌런의 끝판왕, 연기도 잘하고
그리고 그거 아나요??? 효산시 = 안산시 이고 효산고는 단원고 입니다.
세월호 사건도 영화에 깔려 있는거 같아요 "아무도 안구하러 온다"는 이야기가 세월호 에서 따온듯.......
동감합니다. 좀 개연성이 떨어지고, 갑툭튀 로맨스 도 불편했음. 그냥 발암 캐릭터도 그냥 밑도 끝도없이 발암
알핏 보고 보지 사진인줄!
이놈의 음란마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지금 우리학교는 보다가 담배피러 나갈때 잼있냐고 묻길래
고요의바다보다 100배 잼있다고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지옥보다도 더 재미가 있긴 하네유
스킵해서 3시간 봤습니다. 스토리는 뻔히 알만해서 넘기고 넘기고.....
반장 짱~~~
오징어 게임이 좀 더 몰입은 되네요.
고요의 바다 1편도 다 못봤습니다.
볼거리가 하나 더 생겼네요~ 지옥도 잼나게 봐서 기대되네요
8회 이후는 쓸데없는 장면이 많더군요. 재미는 8회 정도 까지만. 이후로는 지루해요.
하지만 반장 섹시하던데요. 반장 허벅지 보다 꼴려서 딸딸이 한번 치고 이어 봤습니다. ㅋㅋ
근데 저상황에서 왜 남라 혼자 깨끗한거죠?
다들 더러워지고 피묻고 그런데 혼자 옷도 깨끗 얼굴도 깨끗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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