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간 업소에서 언니가 (실장님은친절)
오빠자지커?
크면 무조건노콘해야되
라고 닥달하다가
비제이로 세우더니만
아 짜증나 크자나
(난대물도아닌 10센티넘을까말까 ㅎ 한번도크단소리못들었ㅜ)
ㅡ전 노콘은안합니다 딘적이있어서 ㅡ
이렇게 궁시렁되니 콘끼고 딱 꼽자마자 죽더군요
숏타임으로 본거라 그나마 다행인데
유흥생활 십여년만에 후기안쓰고싶은 상황이첨이네요
그냥 나가니까 그녀의 멘트가 뒤를때리네요
아** 싱크대에 누가 담배를 이렇게많이버려 **년이!!!!!
(방을 같이쓰는 다른언니에 대한 불만인듯합니다)
이런언니로인해 가고싶지않은 업소가되면 안되는데말입니다
ㅜㅜ
업소는 비제휴라고 할껍니다 ㅎ
물어보지마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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