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거의 핸플만 다니고 있는 핸플돌이입니다.
요즘 거의 핸플은 찾아보기 힘들고, 수질도 옛날에 비해 많이 떨어지죠. 저는 핸플이 좋은게 휴게텔이나 오피처럼 무조건 떡을 목표로 가는게 아니라 서로 부비고 터치하고, 이러다가 서로 맘에 들으면 응응(?)도 하고 ㅋㅋ 이런 것을 좋아해서 갑니다.
요즘 핸플은 시작부터 매니저들이 자기는 옵션이 있다고 대놓고 얘기하네요. 3만원부터 5만원까지 ㅋ 내놓고 계좌까지 보내주네요. 이런건 실장하고 합의하고 하는 건가요??
괜한 핸플돌이 아저씨의 푸념이었습니다 ㅠㅠ
어딘가요 탐방하고오겟습니다 ㅎ
저도 탐방해도 되나요.탐방하고싶습니다
웬만하면 옵션 비용 붙을꺼예요
예전과 너무 달라졌죠
마자요 핸플에서옵션질 심함 대놓고 얼마얼마 딜들어오고 그럴거 휴게텔을 가지
오 시작부터 자기는 옵션이 있다고 해요? 어디예요? 난 왜 못봤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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