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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여탑 참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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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첨 달림을 신림 복개천쪽 핸플로 시작해서 결국은 

    강서 숲에서 수정이(수정이 출근첫날 저도 숲 첨이였습니다)달자 등등 으로 달림의 절정을 찍고

    결혼한 이후론 몰래 몰래 숲없어지고는 영등포 등등 다니다. 애 생기곤 은퇴했다가 이제 애기 학년좀 올라가고

    슬슬 발동 거는데 핸플은 씨가 말랐네요~~ 전 물을 안빼면 달린게 아니라서 키스방은 안될듯 하고 오피는 거품이 쎄고 ㅈㄱ은 돼지 생계형할줌마 들이 날뛰니 어디서 뭘해야 할까요~~ 몇년 쉬는동안 달림판이 너무 많이 변했네요ㅠㅠ

    댓글5

    캴랴스컁 · 2021.12.19 00:14:52

    그동안 돈 마니 굳으셨네요

    닉넴정말ㅠ · 2021.12.19 00:16:12
    크크 뭐 다 내새끼한테 들어갔지요 ~~근데 돈이 모일줄 알았는데 안모여요 크크
    月下氷人 · 2021.12.19 00:38:12

    그동안 아랫도리가 많이 굳으셨네요. ㅠ.ㅠ

    위추 드립니다.

    쿠쿠쿠쿠쿸ㅋ · 2021.12.19 00:48:40
    처자식도 있으신데 계속 참는게 어떠실런지요...
    히힝망 · 2021.12.19 23:27:37

    유흥 발 들이시면 계속 제자리 입니다. 안 오시는게 좋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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