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년전 택시 할때 이거 실제로 겪은 일임. 이태원 크라운호텔앞에서 새벽에 태웠는데 불광역쪽으로 가다가....집 위치를 명확하게 설명을 안해주더군요. 보통은 야심한 밤엔 여자는 뒷자리에 타는데 얘는 앞자리에 훌렁 타더니....불광역쫌 지났나? " 저기 아저씨 제가 택시비가 없어서 그런데요... " 로 시작했음.
어째서인지 · 2021.12.16 18:08:46
뒷이야기 마저 해주셔야죠 ㅋ
nabo1 · 2021.12.16 19:03:14
까알 사진명 폭탄1
nabo1 · 2021.12.16 19:03:31
깨알 사진명 폭탄1
서기2000년 · 2021.12.17 02:52:46
아 너무 웃겨요 얼마나심했으면 거부를
노상서 · 2021.12.17 09:53:58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디언즈 · 2021.12.17 14:38:18
택시비 줄돈이 없어서 몸으로? 옛날부터 택시기사들한테 많이 전해지는 얘깃거리들 중 하나.... 지금도 많은가 보죠?
대단하네요~~~
외모는 둘째쳐도 요즘세상엔 저러고 성폭행 당했다고 신고하는 꽃뱀들이 많다보니 무서워서 저랬을듯 하네요
운전하는 동안 입으로 해결해준다고 했어야지...ㅋㅋ
말 바꾸면 *됨
잘 처신한거임
여탑에는 눈 **리 낮은놈들이 많아서 치마만 둘르면 환장하는디
저 20년전 택시 할때 이거 실제로 겪은 일임. 이태원 크라운호텔앞에서 새벽에 태웠는데 불광역쪽으로 가다가....집 위치를 명확하게 설명을 안해주더군요. 보통은 야심한 밤엔 여자는 뒷자리에 타는데 얘는 앞자리에 훌렁 타더니....불광역쫌 지났나? " 저기 아저씨 제가 택시비가 없어서 그런데요... " 로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비 줄돈이 없어서 몸으로? 옛날부터 택시기사들한테 많이 전해지는 얘깃거리들 중 하나.... 지금도 많은가 보죠?
진짜 대박이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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