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조건 구하다가 임산부가 하나 걸렸습니다.
21살이더라구요. 21살이 임신을???
기혼은 아닌것 같고 뭐 사연이 있겠구나 싶었는데,
조건은 완전 초짜더라구요, 용어도 잘 모르고,
일단 만나기로 한곳에서 얼굴 몸매 상태는 대충 훑어보고 왔습니다.
얼굴은 평타고 몸매는 키는 좀 작지만 통이나 뚱은 아닌듯 합니다.
자기 말로는 166에 50후반대라고 하더라구요.
임신은 4개월 정도 됐다니까 이제 배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듯 하구요.
가슴은 B고 모유 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임신중절비용 벌려고 조건시장에 나온듯 합니다.
이걸 진행해야 하나 싶다가, 이러다가 저 임신한 애가 제 애로 엮일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하여간 별 생각이 다들어서 일단 훑어보고만 왔습니다. 민짜삘은 아닌듯 한데, 민짜일수도 있고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용감하게 들이댈까요?
그냥 손절이 나을까요?
괜히 무고당하실까 걱정.
그냥 주무시는게ㅋㅋ
일단 그냥 왔는데, 내일 진행해 볼까 싶기도 해서요.
이야 부럽네요....임산부와 거친섹스는 로망중 하나인데
양심에 찔려서요.. 누구앤지도 모르는데... 불쌍하기도 하고.,.
양심에 좀 찔리긴 합니다ㅠㅠ 누구앤지도 모르는데, 그냥 손절할까봐요.
상식을 벗어나면 탈남
네 그래야 겠습니다.
임산부랑 섹스하는 로망 가진 사람도 있어요 그쪽 취향이면 추진하시고 아니면 손절 해야죠
(1) 예전 어플 초창기에는 임신 막달인데 애 낳을 돈이 없어서 조건만남을 구하는 처자들이 제법 있었죠.
(2) 신천 후장도 되는 좀 지능이 떨어진 처자를 오래 봤는데, 간만에 보니 배가 볼록...
자기는 살쪘다고 하는데 모텔 같이 가서 보니 아무래도 임신...
아무래도 안 하는게 답인 듯 해서 페이는 몸조리 비용으로 주고, 대실 길게 연장했으니 쉬다가 가라고 퇴각....
왠지 나이도 21이 아닐거 같은 느낌도 드네요
뭐라 보냈을지.... 츳츳...
아무리 좃 달고 사는 인생이라지만 지킬건 좀 지켜다며 아름답게 삽시다.
서로 합의하에 하는거구
여기서 도덕이나 윤리라는걸 찾는다는 자체가..
물론 싸우자는 뜻이 아니구요
곱진않더라도 속으로만 욕하셔도 되지 않나 싶어 그렇습니다.
분양비 5만선불
보나?
그저 웃는다..
이 애 니 애야 임신공격 가능성 없을까요?
그냥 노파심에...
아무리 유흥이 좋고 여자가 좋아도
민자랑 임산부는 건들지 맙시다~
이건 좀....아니지 않나요?
이미 임신인데 멀 엮여..
쫄리면 안함 되지
고민 상담은 ㅉㅉ
임산부가 조건 구하는것도 신기함
돈이 얼마나 급하길래
정상적인 업소 생활만 합시다. ㅋ
그런데 166이 키가 작은 편인가요????
아무리 오입을 좋아해도 임산부....그건좀 아니지요................그러다 애 잘못되서 덤탱이 쓸수도있고. 인생 나락갈수있습니다. 임산부랑 해보는거 소원인 이상한 분들 많은데 본인 아내 임신시켜서 하세요 ㅡㅡ;
저도 몇일전에 단골 다방을 갔는데 임신해서 티었다는 러시아 혼혈애가
다시 일하는겁니다~몇마디 해주고 같이 이야기(가슴좀 만지고) 도중 맥주좀 사달래서 두병 마시는중
아기 안지웠다고 5개월 수술못한담니다~*** 하면서 충고좀 해주고 나왔는데~
배와 젖은 나왔더라구요~뭐라 말할수가 없네요~이건 님의 선택입니다~
후회없는 선택을 ㅎ ㅏ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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