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오피 언니들 격차가 왜이렇게 심한가요
데오나 ·
작성일: 2021.11.23 09:002,281121
일전에 너무 만족해서 재방문을 했는데..
아니 뭐 돼지를 44 로 속이는거야 뭐 사람 성향이니까 있을수 있는데..
돼지면 좀 귀염상거나 어려야 할꺼 아닙니까
지방 오피에서도 일하면 안되는 사이즈의 나이 많은 퇴물 언니가 딱 하니 있으면...
거기다 마인드도 구리고..
** 티비나 쳐 보고 있고..
근데 꼴에 후기도 한개 있고...
실장님들 요세 힘드신건 아는데..
어지간히 좀 하세요..ㅠ.ㅠ
요즘만그런게아니고 예전부터 그랬어요 제가 5년전쯤 오피접었는데 그때도 복불복심하고 개나소나 +3 이상이라 ㅎㅎ
형님은 그럼 요세 어느 업종으로 가십니까...저는 아직 핸플이랑 오피 양다리 상태라...ㅠ.ㅠ
저는 휴게텔갑니다 그나마 거품이 좀 덜하다고 생각해서요 와꾸도 솔직히 저오피다닐때랑 큰차이 못느끼겠네요..
편차도 심하고 오히려 + 적은 애가 더 괜찮은 애고 그런 경우도 많더군요. 걍 알아서 잘 찾아야할 듯.
ㅋㅋ그래서 오피 진짜 1년에 몇번 안갑니다 가성비 개후짐
7~8년전에 갔을때 진짜기본이였던 애가 개존예였는데
그렇다고 마인드가 구리냐? 마인드도 개좋았음
피부 **뽀얗고 얼굴이쁘고 몸매도 b컵에 아주 지렸고 털도 적당히 나서...아 ** 또보고싶네
진짜 여태 안잊혀지는걸 보면 맨날볼걸 그랬다 ㅠㅠ
그땐 이렇게 시장이 좇망할줄 알았는가....
진짜 그때쯤이 오피애들 엄청 좋았죠 저도 즐달했엇습니다 ㅎㅎ
그래서 안갑니다 이제
오피 그림의 떡
떡하니 떡업소인데 인증이다 뭐다 까다롭고
단속되면 *되는 업종인데
이젠 수질까지 개판인가보네요. 못가본지 수년이라 요즘 수질 몰랐는데
앞으로도 영원히 안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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