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있을땐 몰랐는데 여친이 그만만나자구해서 헤어지니까 맘이 무지허전하네요.
그래두 나이어린 여친만나서 주말마다 떡치고 놀러다니는 재미가 있엇는데
좀 더 잘해줄걸 이란 후회가...
나이12살이나 속이고만났는데 절 많이도 좋아해줫는데.. (나이는 끝까지 모름)
확실히 절 많이 좋아해주니 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거같네요
다시 어린여자만나려면 힘들거같은데.. 참 맘이 휑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맘의 위로를 받아야할지..
여친이 업소애들보다 이쁘고 몸매도 날씬하고 서비스도 잘해줘서..
휑한맘을 달래러 업소갈 맘도 안드네요..ㅠ
키방 몇달안갓더니 예약도 빡세고 에이스급도 없는거같아서..ㅠ
여자는 여자로 잊는다고 그냥 즐기러 다니셔요
음 그렇겠어요. 위추
시간이 약이라는 말밖에는 못해드리겠네요.위추드립니다.
잘 해주시지. 왜 헤어졌는데요? 그 정도면 안 헤어지게 해주시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나름 잘해줫는데 애정표현이 부족햇나봅니다.
최근 주식도 빠지고 집안일도 생겨서 좀 소홀할수밖에 없는상황이엿네요
6개월정도 만낫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