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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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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에 건마 마사지받으러갔슴다

    40대후반? 160대 중반 날씬하더군요

    마사지를받으며 이런저런얘기를하며 그냥 별생각없이 얘기를 하였죠 

    남편은 외국에있고 지금은'혼자 지낸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뭔가 꼴릿 ㅋ 

    등오일도받구 똑바로 누으래서 뒤집엇는데 

    바지가왜 젖었냐고 그러더라구요 ㅋ 저도묘루게 슬슬 시동걸었나봅니다 

    너무좋아서 그랬다하니 이해한다고 ㅋㅋㅌ 

    마사지를 다받구 마지막쯤에 꼬추가 어떻게생긴지 궁금하다고하네요?ㅋㅋ 그래서 궁금해하라고하고 안보여주려다 

    발기가좀됫길래 보여주니 갑자기 딸을 처줍니다 

    몇번하더니 정신차리신듯 안돼 이러면서 나가시더라구요 

    ㅋㅋ 황당재미난'경험이었네요 

    댓글8

    오일맨 · 2021.10.14 15:02:47
    정말 꼴릿하네요 ㅎㅎ
    essesoo · 2021.10.14 16:18:51

    요즘은 고추가 고장이 났나,, 30대 중반부터는 발기자체가 안됩니다. 

    20대들한테는 아직 쌩쌩한데,,,, 

    너무빨라 · 2021.10.14 16:22:39

    누님의 컨셉이신 듯 한 두세번 가시면 동굴 구경해보겠냐고 하실 듯

    배려는매너 · 2021.10.14 17:42:37
    ㅎㅎㅎ꼴렸을듯
    술탄34세 · 2021.10.15 09:40:09

    저런게 개꼴이죠

    군계일학 · 2021.10.15 12:37:12

    책임지라고 하셧어야죠 ㅋㅋ

     

    아님 고도의 장사 전략인가 ㅎㅎㅎ

     

    남자는 준년은 버려도 안준년은 못버리게 심리라 ㅎㅎㅎ

     

    조만간 그 업소 또 가실꺼 같네요

    건터 · 2021.10.16 15:06:10
    작업이네요.다시오게할려고
    여탑지킴이의깐부 · 2021.10.18 22:33:19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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