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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대 근처 ... 노다지... 핸플의 마지막 황혼을 불태웠던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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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대공원역  2010년 가을에 오픈해서

     

    1~2년 정도 매우 흥했던 업소

     

    수질,,, 무난무난했죠

     

    채아? 혜진? 지금 당장 기억나는 이름은 둘이네요.

     

    둘이 좀 오래 일했죠. 

     

    채아는 오픈 때부터 폐업 때까지 갔던거 같고

     

    혜진이도 오픈 멤버이긴 한데 중간에 짤렸고 ㅋㅋ

    댓글14

    실루엣+ · 2021.10.02 00:35:46

    시영도 있었죠. 은퇴했겠지요?

    프린시피아 · 2021.10.02 00:38:06

    이름 들어본거 같기도 하고  암튼 저는 본 적 없는 친구 같네요.

    레오닉왕 · 2021.10.02 00:50:38

    근처에 파라오라는 가게도있었죠 아마 그게벌써 10년전쯤

    베가본드 · 2021.10.02 08:17:02

    저도 지명이 꽤 있던 업소인데 지금 생각나는 처자는 혜진과 써니 밖에 없네요.

    전 그당시 건대 노다지랑 성수 오렌지 자주 갔었죠...^^;;

    인생1막 · 2021.10.02 15:46:33
    써니좋았는데. ..
    왈리몰리 · 2021.10.02 10:17:38

    화양리 홀     장미  예슬 유루  

    니지 · 2021.10.02 11:09:33

    혜진이가 그 신지느낌 나던 그 애 맞나요?? 약간 볼이 빵빵했던.. 노다지라면 1층이 오징어집 2층이 사무실 그 위에 있었던 곳 같은데.. 들어가는 입구가 아주 좁은 골목사이에 있었던..

    남호야미안 · 2021.10.02 12:42:01
    화양홀릭 유리 시아 혜수
    수원히로짱 · 2021.10.02 12:59:11
    노다지 비비 언니가 생각나네요..지금은 시집가서 잘 사는 ㅎㅎ
    강화: · 2021.10.03 17:25:50
    비비 기억나내요, 신촌아레나 에서도 봣엇고 , 결혼햇군요 ㄷㄷㄷ
    밤고수3 · 2021.10.03 15:33:02

    혜진인가 국화 인가가 엄청 뚱뚱한 아가씨 아니였나요? 국붕정도로 잘 주는?ㅋ

    시아가 마르고 잘대주는 아가씨고?

    내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네요....ㅋ

    시아가 꼭지를 엄청 쎄게 깨물거나 꼬집어 달래서 이래도 되나? 정도로 해줘도 더더 하던 기억이...

    토토08 · 2021.10.04 12:10:06

    국붕인지 모르겠으나 국화, 혜진 모두 뚱뚱했는데 혜진이 더 뚱뚱.

    토토08 · 2021.10.04 12:12:31

    가야지 태란이 노다지 승주로 근무했었다는데 당시에는 그걸 몰랐죠~

    젠트s · 2021.10.05 10:48:58

    노다지 사장하고 파라오하고 같은가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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