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전 키스방은 풋풋한 맛이 있었음
오늘그냥그래 ·
작성일: 2021.09.28 02:131,13011
그때는 막 팬티 속에 손 못 넣게 하고
겉으로만 만지라고 하고 여기 이런데 아니라고 하고
엉덩이 보여달라고 해서 겨우 팬티 좀 내리고
다시 언릉 입으려는거 막 못 입게 하고
언니들 꼴리게 하면 넣게 해 줄 거 같아서
애무도 연습하고 기구도 사가고 했었는데
요즘은 인사 하자마자 팬티 벗기고 보지 만지니까
솔직히 재미가 없음
예전에는 섹스하면 뿌듯했는데
요새는 그냥 창녀랑 섹스했다 이거뿐이라
다니시는곳 추천좀 해주세요!!
밀당이 재밌죠...
핸플도 초창기에는 풋풋했습니다.
이 바닥이 원래 "풋풋 -> 닳고닳은" flow가 어쩔 수 없습니다.
무슨 키스방만 타락한 것처럼 인식하는 인간들이 많네요.
그때도 먹을 놈들은 다 먹고 다녔겠죠.... ..
존못은 웁니다. ㅜㅜ
그간 데이트방 어쩌고 4년간 간판 오프업소들만 다니다가 작년 가을에 모 유명 키방 인증을 어렵고 뚫고 저번 주까지 총 열군데 인증 뚜럿는데
완전 개판이더군요ㅋㅋㅋ 10여년 전 키방에서 풋풋하고 아이돌삘 나는 애들 6.5에 봤는데 그에 한참 못 미치는 평타 애들이
죄다 7.5 받아쳐먹고,, 7 짜리들은 거의 오크에 육덕 심지어 뚱녀들도ㅋㅋㅋㅋㅋ 그래도 7짜리들 중에 잘 찾아보면 풋풋하고 이쁜 보석들이 있기는 해요
에이... 10년지났는데 5천원~1만원 오른거면 싼거죠 ㅋㅋ 업주들은 뭐먹고 살겠어요. 그래야 업장도 많아지는거죠 ㅎ
그래도 한국 어린애들 볼수있는 종목이 키방 빼곤 없을껄요?
걍 이래저래 저출산으로 유흥에도 그 영향이 서늘하네요
대딸방 초창기에는
대학생 딸딸이였는데..
지금은 대신 딸딸이 수준...
키방은 논현 ㅋㅅㅇ 이전과 이후로 갈리는 것 같네요
대략 13,4년 전쯤은 키방 매니저들 가슴까는 것도 불가하긴 했죠
그때나 지금이나...다른건 와꾸 수준정도인듯..
가슴이랑 허벅지 만지고 흥분시킬려고 그러고 매님도 흥분되지만 참을려고 그러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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