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바퀴벌레들
다다닥찌익 ·
작성일: 2021.09.27 11:009,7202415

미군 기지=미국 영토라는
미국 영토서 출생하면 속지주의로 영주권 부여
그럼 그 부모도 인도적 차원서 체류비자 제공할거란
생각에 계획적으로 집단 임신을 했네요 ㅋ
저게 바퀴벌레와 다를게 뭔가요?
아마 결혼 안한 처녀들도 미국 비자를 위해 임신했을테고 질싸해줄 남자를 못구한 미혼 여성은 근친도 서슴치 않았겠죠
바퀴벌레는 박멸이 정답 입니다 저건 사람새끼들이 아니에요
미군기지는 미국주소로 표기되고 치외법권이긴 하지만 미국영토가 아닙니다. 따라서 속지주의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대사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영문기사 원문이 궁금해지네요. 중앙기사 내용으로 보면 기지에 온 이후로 한달새 새로 임신한 여성이 2000명이고, 공군기지에 임신한 상태로온 여성이 22명인데 이게 합리적인 상황 아닐까요? 만약 기지에 오기전에 이미 임신해있는 여성이 맞다면 아프간 난민여성 3000명을 받아들였는데 공교롭게 3명중에 2명꼴인 2000명이나 이미 임신상태였다? 이게 가능한 얘길까요
생리 안한다싶어서 테스트를 하던가 하겠지요
한달안에 임신인거 아는 것도 신기할텐데요
이건 기사상의 오류일듯요
어떤 기사의 오류라는 건지?
국내 매스컴의 보도가 어떻게 나왔는지 전 듣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CNN 기사의 기사의 제목이
< 심각한 상황의 독일내 미 항공기지>
가 제목이고
기사 전문에 3만 5천명의 난민 수용자 중 기본적으로 2천명의 임산부가 있었고(즉, 들어올 때 부터 2천명의 여성이 임신중이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 임산부들은 난민촌 내에서 따로 관리 한다고 되어 있음(아마 식량 식수 제공이 우선공급이 되는듯 하고 의료 서비스도 뭔가 따로 있는듯 함)
그런데 최근에 일반적으로 관리하던 캠프 내에서 200명의 신규로 임신한 여성들이 생겼고
아울러 최근에 3천명가량의 신규로 들어온 난민들 중에도 200명 가량의 임신한 여성들이 있었다...
라는 내용인데...
그래서 걱정이라는 소리는 맞음... (애초의 숫자의 기입을 CNN당사에서도 신규 임신한 여성들을 2천명이라고 기재오류를 했음)
기사의 오역이 아님....
뿐만 아니라
기사의 섹션의 내용을 보자면
1. 3분의 2의 난민 캠프촌의 난방완비 - (난방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감을 썼음)
2. 지난번 들어온 난민 호송 비행기가 반도 안 채워진 채 독일에 들어왔다가 다시금 날라감 - (독일 내 미 항공기지의 상황이 좋지 않음을 의미)
심각한 상황은 이곳이 임시 거처임에도 이미 이곳에 수용자들은 장기 체류를 위한
부대적 상황을 마련하고 있다고 쓰고 있음
미 국무부는 당해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지만 추가적으로 난민에 대한 처우 그리고 예후관계에 대해서
기자들이 물어보면 묵묵부답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고 기재하고 있음
뭐가 기사상의 오류라는건지
들어올때 여성들의 경우 특히나 가임기 여성의 경우 테스트기를 하고 들어오는듯 한데....
무조건 적으로 오류라고 하는것도 ㅡ.ㅡ;;;
우리나라에서 보도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원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CNN 기사 원문 (수정전)
우리 독일내 미항공기지 난민 수용은 35000명의 사람중 2천명의 임산부를 따로 관리하며 수용하고 있는데(즉 들어올때 부터 2천명이 임신을 한 상태)
일반적으로 관리하는 캠프내에서 2천명(수정되어서 200명)이 새롭게 생겼음
또한 3천명의 수용자가 새롭게 들어왔는데 그중에도 몇명이 임신상태인지 궁금함
그중에도 약 2백명 가량이 임신 중인것으로 알고 있음
(독일 내 미 항공기지 일반 캠프에서 새롭게 임신한 200명의 여성들 외에도 이번에 3천명이 들어온 새로운 난민들 중에서도 약 2백명 가량이 임신한 여성)
이라는 해석임....
전체적인 내용은 수용자가 많아져서 급속도로 늘어나서 힘들다는 내용이 맞고
마찬가지로 인원이 많아지면서 문제점
섹션으로 보자면
1. 난방비 및 시설 유지 비(식량 식수 기타 기초 의료 제공 등등)가 막대하게 들고 있음
임산부들은 따로 관리함...
2. 더 태워 올수 있는 비행기들이 난민을 꽉 채워서 태워 오지 않음
이는 이미 독일내 미 항공기지의 수용 상황이 매우 좋지 못하다는 것임
(난민 수용 최종 결정권자인 미 국무부는 독일내 미 항공기지의 난민 수용 허가에 대한
회의적 입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 항공 기지 대변인은 그곳이 난민들의 중간 정착지가 되는 걸 이해한다고
기재함
기레기라는 단어도 이제 아까운 상황이죠.,
원문을 봐야 알긋네
뭐만 하면 기레기라네 ㅡ.ㅡ;;; 정확한 정보를 가져다가 해석을 해도 기레기...참..대단들 함..
원문(CNN) 인데...음 https://edition.cnn.com/2021/09/24/politics/ramstein-airbase-afghan-refugees/index.html
기사원문의 제목 자체가 <난민을 수용함으로 인해 심각해지는 독일내 미공군기지의 상황> 임...
그리고 기사 전문 중간에
An estimated 2,000 pregnant Afghan women have come through Ramstein Air Base out of the 35,000
total people who have processed through or remain at the facility since late-August, according to Lt. Col. William Powell,
spokesman for the 86th Airlift Wing. Currently, the base houses approximately 200 confirmed pregnancies, he said.
해석을 하면..
<미공군대변인 파웰 중령의 말을 따르면 35000명 의 난민수용자 중 약 2천명의 임신한 여성들이 같이 들어왔는데
임신한 여성들은 따로 관리를 하는데 반해 그 여성들 외에도 현재 우리 캠프 내에 추가적으로 200명의 여성이 임신한 여성이 있다 >
즉....2천명의 따로 관리하는 임산부들 말고도 일반관리의 캠프 내의 여성들 중에도 추가적으로 임신한 여성이 200명이나 있다
라는 내용이 나옴 - 원문에 숫자가 잘못 기입이 되어 2천명 말고도 2천명이 더 생겼다고 나왓음(수정본 오기 교정)
애초의 기사원본에서는 200명이 아니고 추가적으로 2천명이 더 임신을 한것이고 그것을 수용하고 있다는 식으로
원문이 기사화됨 물론 3일뒤에 기사원문이 수정되고 추가적으로 아래에 원문 수정을 했고 오기였다고 기재됨..
CORRECTION: An earlier version of this story misstated the number of pregnant
Afghan women currently at Ramstein Air Base. It is approximately 200.
기사의 맨 아래 부분의 수정이라고 적혀 있고 아프간 난민캠프에 있는 새로운 캠프내 임신한 여성수를
잘못 기입했다고 약 200명 가량이라고 적혀 있음(물론 위의 수정본에는 200명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전 버전에는 3만 5천명의 난민수용자중에 2천명의 임신한 여성들을 따로 분류해서 관리했는데
일반 난민 수용캠프내에서 새롭게 2천명이 또다시 임신을 했다고 나왔음
실상은 약 2백명 가량임....(즉 , 아프간 난민 캠프내 관계해서 임신하는 건 심각한 문제는 맞기는 함 - 숫자 기입 오류)
전체적인 기사의 내용은 임신한 여성의 숫자로 인한 인구관리의 폭발적 증가의 문제 뿐만 아니라
섹션 의 나누어짐을 보건데
첫번째 섹션 title인 Two-thirds of tents are currently heated
<3분의 2의 텐트가 계속 난방이 되어지고 있다>는 표제로
내용은 그 난민 수용자 중에 많은 숫자의 노약자 취약자들로 인해서 난방을 하고 있고
그것이 계속 늘어나고 있음을 통해 난방 비용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음
두번째 섹션 title인 One half-empty flight has left recently
<충분히 태울수 있는 (즉 정원수의 반이 비어있는) 항공편들이 최근에 그곳을 떠났음. >(아프간에서 더 난민을 실어 올수 있음에도...)
내용은 그 실어 온 난민 수용자들 중에도 백신 관련(코로나 뿐만 아니라 추가 다른 병 -수두 홍역 풍진)
추가 접종을 죄다 실시 했고 그 비용 역시 만만치 않다고 기재되어 있음
즉, 그들의 관리 자체가 굉장히 힘들고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다고 기재되어 있음
따라서 독일내 미항공기지 난민 수용 최종 허가권자인 미 국무부가
더이상의 난민 수용을 하겠는가 하는 추가적 질문에 더이상 답을 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는것으로 보아
미 국무부는 독일 내 미항공기지로 더이상의 난민수용을 하지 않을것이라는 것을
묵시적으로 보여주는 내용
기사의 말미에 대변인의 우려가 있는데
<실상 현재 캠프내의 모든 시설은 굉장히 제한적(주위 국가의 도움)으로 식량과 식수가 공급되는데 반해
캠프내의 사람들은 이곳을 중간 정착지로 활용할 생각으로
WIFI 를 설치하고 이발소와 서비스 소비형태의 retail 점을 열어 장기적 정착을
계획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를 보임.
또한 미 국무부의 입장과는 다르게 그 캠프내의 대변인은
다시 공중작전이 재개가 될 것이고 우리는 이미 그 캠프가 아프간 난민이
미국 대륙으로 들어가게 되는 중간 경유지가 될것이라는 것은 이해하고 있다>
고 이야기 함...
즉, 난민을 받아들일때 따로 관리하는 2천명의 임신한 여성 말고도
추가적으로 2백명의 임신한 여성들이 새롭게 생김을 의미
(내 생각엔 따로 관리 하는 임신한 여성들의 수용 텐트가 뭔가 좋은것이 있는듯함 - 식량과 물이 우선 공급되고 시설 자체가 좋은것으로 예상이 됨)
result : 기사는 원문의 기사의 임신한 여성들의 숫자 오기 외에는 해석에 틀린것이 없음....
(그 어마어마한 숫자도 원문 오보 기사 난민수용 당시 따로 관리하는 2천명의 임신한 여성 외에도 추가적으로 2천명었던 오기)
기레기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원문 보고서 이야기 하는건지 ...
아니면 무조건 적으로 기레기라고 해서 최근에 어떤 정치인들에 대한 의심을 또한 의혹의 기사들을
뭉개려고 하는것이 아닌지 ...심히....걱정이 됨..
참...뭐라할말이없어
https://fffootball2.tistory.com/60
가짜뉴스군요.....
아프간을 포함해서 무슬림들은 바퀴벌레 소리 들어도 싸요. 일단 염치가 없고 뻔뻔하거든요. 지네나라가 탈레반한테 나라를 빼앗길 위험에 쳐해 있는걸 알면서도 한국에 유학와 있는 주제에 자기들을 잊지 말아달라고 하소연 하는 유학생 년이 있질 않나, 그렇게 고국이 걱정되면 유학생활 당장 때려치고 고국에 가서 총칼들고 싸우던가! 음식, 언어가 안맞는다고 징징대는 사람들이나, 우린 니들보고 한국와서 살라는 말 안했다. 니들이 스스로 한국에 온거면서 뭘 그렇게 불만이 많냐? 우리가 그럼 니들 위해서 개별적으로 할랄 음식을 특별 제공해줘야 하냐? 니들이 우리한테 맞춰야지? 제일 열받는건 기도회장 못짓게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섭섭하다고 한거. 짓지 말라면 말것이지,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 여기가 한국이지 아프간이냐? 하여간 되게 염치없고 뻔뻔해요. 거기다 번식력까지 좋아서 얘들 비자 내줘서 정착시키는거 절대 반대합니다. 얘들 정착시키게 되면 이대로 갈 경우 2050년 이내에 한국은 세계 지도에서 사라질걸요? 쪽수가 딸리니 당연히 사라지지. 안그래도 짱깨(조선족 포함) 새끼들 유입 속도가 너무 빨라서 우려되는 상황이니까요.
정말 가능한건가??ㅋㅋㅋㅋㅋㅋㅋ
벌레들 신났네 ㅋㅋㅋㅋ 어떤 벌레가 진짜 벌레일까 ㅋ
벌레가 벌레를 욕하네
옛날부터 지식인들은 조중동따위 안보고 영자신문봄~
cnn도 오보는 할 수 있지~ 근데 사실을 인정하고 수정을 하지~
근데 그거 그대로 번역기 돌려서 올리는 놈들은 원본이 오보이든 말든 신경 안쓰고
다른 기사 번역기 돌리기 바쁘지~
외국은 사실을 보도하는거로 돈을 벌지만
한국은 클릭수로만 돈을 벌거든~ 진실따윈 내 알바 아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