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전서 부터 놀아본 유저로써
저만의 실사 후기 거르는 법은
실사가 3장 이상 올라오는걸 거릅니다
밤전에서도 단골들한테만 언니들이 몰래 한두장
주고 그랬었죠
이곳 유명 실사분들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만
방문 예정인 입장에서
실사 10장 넘는분(닉 안말하겟늠) 한번 믿었다가
통통 이상한 와꾸 만나보았더랫죠
그분 말로는 육덕, 개성파 랫지만요 ㅋ
그냥 실장 한테 허가 받고 사진 10장 이상 찍는 분들은
실장 입김을 어캐 피하겠습니까
그러니 실사 후기를 거르는 제 팁은
단골분들이 언니 한테 한두장 받는 얼굴 안나오는
샷 올리는 분들껄 참고하는게 좋은 팁이라고 봅니다
이런 댓글 나올거라고 예상했네요
나도..여러번 당함... 단골업소라 진짜.. 댓글 달려다가 참았음.
맞는것 같습니다
실사에 혹해서 갔더니 씹돼지 한마리가 있더라고요
후기 사진도 보정 하고 ㅎㅎ
진짜 육덕인 애들은 콜라병이라고 하더군요 ㅋ
씹돼지 ㅋㅋㅋㅋ
저도 밤전부터 였는데....
저도 그때는 후기 정성껏 썻는데
요즘은 다들 개판ㅇ라 그냥 저도 안쓰거아 대충쓰네요
그때 같이 활동하시던 분들도 다 어디갔나 싶습니다
육덕 두번 봤는데 둘다 배가 가슴보다 조금덜나온 수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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