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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만의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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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이야기 

    여탑에서나 풀지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고

    그동안 참 답답해서 죽을번 했습니다

    전에 사귀던 여자애하고

    늘  노콘으로 하다가

    74는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는통에

    하다말고 스톱

    그렇게 몇해를 보내고나니

    이런  실컨하다가 신호만 오면

    저절로 죽어버려서

    거의 포기했는데

    이틀전에 요즘 만나는 섹파애하고

    뒤치기로  하다가

    3년만에 시원하게 74했네요

    댓글17

    문채원이뻐요♡♡ · 2021.08.04 18:14:04
    전 섹파는 질사 불가로 꼬무룩 되었는데
    요번 섹파는 자궁안에 새끼들 뿌려 주셨군요 ^^
    방배동찡찡이 · 2021.08.04 18:22:02
    축하드립니다
    신라면블랙 · 2021.08.04 18:38:27
    질싸는 추천이죠
    얼그레이화곡 · 2021.08.04 19:33:41
    첨엔 다들 싫어하던데 살살꼬시고 이해시킴 다 하던데요 ㅎㅎ
    마포보안관 · 2021.08.04 20:44:33

    3년만이시라니 추천 ㅋㅋ

    럭셜맨 · 2021.08.04 20:44:53
    질싸는 겁납니다
    피아우커 · 2021.08.04 21:30:56
    용건 할배처럼 막둥이만 안만드시면 됨 ^^
    바죠 · 2021.08.05 07:14:48
    ㅋㅋㅋ 질싸추천
    강남빨간우산 · 2021.08.05 19:19:23

    시원하게 팍 쏟아지는 느낌 아시죠^^

    toomuch · 2021.08.05 07:47:47

    ㅎ~ 근데 요즘은 업소들도 74 옵션이 워낙 많아서~

    강남빨간우산 · 2021.08.05 19:17:20

    3년전 74도 오피플5짜리 풀옵션으로

    별로 시원하지도 않게 찔끔 쌋답니다

    그린비로 · 2021.08.05 15:31:36
    경축드립니다
    강남빨간우산 · 2021.08.05 19:17:46

    감사드립니다

    고기는진리 · 2021.08.05 16:31:59
    막혔던 혈ㅇ 풀리는 느으낌이실듯
    강남빨간우산 · 2021.08.05 19:18:16

    네 기경팔맥이 다 시원합니다

    골드문이자성 · 2021.08.07 02:33:03
    축하드립니다.
    느낌이 다르죠 74번 버스는^^
    훌러던 · 2021.08.07 16:09:18
    질사는 언제나 행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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