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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음소리에 딸을 잡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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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양리  모텔에  갔는데요

    우와  신음소리가  

    오빠 자세바꿔~~

    앞으로 뒤로  

    안에.조금쌋지

    좀 힘내

    아~~아~~~~~~

     

    자지는  서고  그자리에서

    딸딸이 쳤어요 

    이거  변태 맞죠 ??

    댓글13

    ma세라티 · 2021.08.02 12:1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럭셜맨 · 2021.08.02 12:55:57

    전에 외국 있을때인데, 집 근처 어디선가 문 열어놓고

    떡치는데 기집 신음소리가 진짜 듣도보도 못한

    숨 넘어가는 개꼴림 신음이라 미치는줄 알았네요.

    거의 매일 떡을 치는데 그 시간만 기다렸다는....

    결국 1주일 정도 지나니까 그 소리는 사라지고...

    한동안 그 소리가 귀에 맴돌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ㅋ

    딸딸이스머프 바이 · 2021.08.02 13:27:33

    화양리 가깝네~~~~~~바이노예성향인 사람도 괜찬으면 입봉사로 도와드리는데.....................................쩝쩝~~쪽지라인고고~~~~ㅎㅎ

    초갈이 · 2021.08.02 13:32:06
    게이세요??ㅋㅋ
    딸딸이스머프 바이 · 2021.08.02 13:33:06

    바이노예라고  했는데...................바이몰라요??????????????

    그린비로 · 2021.08.02 13:52:09
    정상이십니다
    아침에사과 · 2021.08.02 13:54:56
    남자는 시각과 청각이 성욕에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정상인겁니다
    한번마안 · 2021.08.02 14:09:50
    지극히 정상입니다
    용갈리 · 2021.08.02 17:25:45
    정상이죠 ㅋㅋㅋ신음이 또 꼴리긴하잖아요
    저는 여친이랑 일부러 들으라고 모텔가면 소리크게냅니다 ㅋ
    도루캉 · 2021.08.02 21:29:46

    암닭이 우는소리가 들리는데  미치지않을 수탉이 있을지요?

     

    문채원이뻐요♡♡ · 2021.08.02 21:34:37
    이건 명언에 가까운데요..
    감사합니다
    이대사시미 · 2021.08.02 21:50:13

    일단 그 모텔 이름이나 좀 알려주십쇼~~~ㅋ

    빨라돼지 · 2021.08.02 22:49:58

    멋진 섹녀네요... 보기 드문 처자입니다. 남정네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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