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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던 팬티 파는것들은 거의 가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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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달림을 적극적으로 못하다보니 

    절약은 되는데 풀곳이 없어죽겠네요

     

    야동은 지겹고 트위터 영상같은거 보니 재밌었는데

    이쪽 세계도 넓네요

     

    입던 속옷 스타킹 양말 오줌도 파는데 그런건 큰 흥미없지만

    어떤년은 특별회원으로 돈내면 B컷영상 보여주고 선물도 보내준다는데 그 영상에 입고나왔던 팬티 또는 스타킹을 택배로 보내준다네요 머리도 좋아요

    후기보니 여자 향수냄새에 발냄새 난다는데 팬티엔 보지냄새도 날테고 좀 땡기네요ㅋㅋ

     

    워낙 달리질 못하다보니 이런저런게 보이네요 ㅋ

    댓글8

    조은슉 · 2021.08.02 00:40:59
    달리면 되죠 그냥
    qq88 · 2021.08.02 01:42:07

    4만원짜리 여관바리 만나서 뚱뚱한 50대 아줌마한테 브라자랑 팬티 벗어서 냄새좀 맡게 해달라고 하세요- 물론 그러면 아줌마가 *아휴 유별나 속옷 냄새가 뭐 좋다고- 에잉 여기 맡아-*라고 하면서 브라자랑 팬티를 줄겁니다- 그걸 맡아가면서 니코틴 흡입하듯이 쾌락을 만끽하는 동안에 아줌마가 올라와서 쫍쫍쫍쫍 비제이 하고- 그러면 아줌마가 *할까용-*이라고 하면서 물어볼 때 *네네*라고 대답하세요- 그러면 아줌마가 *올라오세용*이라고 할 껍니다- 그러면 아까 냄새 맡던 팬티를 얼굴에 모자 쓰듯이 착용하고 냄새를 맡으면서 아줌마 봊이에 꼽고 강강강강- 아줌마가 질척질척하게 애액 분비하다가 결국 *으응응응 어엉 엉엉 자기야- 자기야- 응엉엉엉-*하면서 신음낼 때 아줌마 봊이 안으로 듬뿍듬뿍 생크림을 펌프주입하는거죠- 그러면 합체상태로 티키타카 *아 아 아 아-* 몇 번 하고 합체 풀자마자 아줌마가 봊이 씻으러 욕실에 들어갈겁니다- 욕실에서 아줌마 다시 나오기 전에 팬티랑 브라자 냄새 충분히 맡아놓고- 아줌마 나오면 다시 공손하게 팬티랑 브라자 돌려드리세요- 그러고나서 아줌마가 옷 다시 입고 나서 *다음에 또 봐용*이라고 말하면서 퇴실하면, 그때 콧구멍속의 후세포에 남아있는 아줌마 팬티 브라자 냄새 입자를 활성화시키면서 *으헝*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세요- 그 다음에 씻지말고 옷 줏어입고 퇴실하면서 여관바리 사장 이모께 *수고하셔요*라고 말하고 여관 밖으로 나오시면 4만원짜리 팬티브라자흡입+달림 완성입니다-

    안줄래나줄래 · 2021.08.02 03:56:53
    이런건 댓글이 아니라 본문으로 올리시면 일베 당첨입니다
    H&M · 2021.08.02 10:30:04

    순진한 사람 또 있네

    걔네들이 판다는 글에 연락하는 애들 한 두놈인지 압니까...

    공장 돌려야 될 정도로 그 한년이 그 많은 수량을 어찌 맞춰져 ㅋㅋㅋㅋㅋㅋㅋ

    지들만의 작업 방법이 있겄져 머스타드 연하게 묻혀놓고 마른 오징어를 비벼서 냄새난다고 하던가 

    용갈리 · 2021.08.02 15:39:44
    ㅋㅋㅋㅋㅋ그냥 이야기해본거에요 머스타드 오징어 좋네요 ㅋㅋ
    좋아요 · 2021.08.02 20:47:22
    몽*리 말씀하신거 같은데 입던거줘요.
    용갈리 · 2021.08.02 21:07:44
    맞습니다 몽*리 ㅋㅋ
    아자자자 · 2021.08.09 08:27:07

    차라리 여탑보면서 스스로 위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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