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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관바리는 도저히 갈 용기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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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 오피 건마와는 다른 

    알수없는 긴장감과 두려움

     

    저만 그런가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여관바리 자주 다니시는분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12

    바람구두 · 2021.07.25 13:22:23
    한때 김천 자주 갔었는데 저는 싼맛에 한발 빼기 좋았어요
    고추와오렌지 · 2021.07.25 13:26:43

    안간지가 35년이 넘은 듯

    앞으로도 안갈 듯

    Noel · 2021.07.25 21:48:29
    나이가 한 60 되시나요
    gkkkkdl · 2021.07.26 05:45: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힐링할래 · 2021.07.25 14:04:30

    그냥 가면 되지 용기가 몬필요?

    장궤이뭬냑 · 2021.07.25 14:30:56

    긴장감 두려움이 뭐에대한 두려움이에요 ?

    달고래 · 2021.07.25 15:49:28
    저도 여관바리는 후기만 뒤적뒤적하고 가보진 않고 있네요
    qq88 · 2021.07.25 16:16:55

    평소에 자주 다니면 별로 긴장 안 해요- 뭐 몇 달에 한 번 다니면 살짝 긴장할 수는 있어도- 글구 애초에 옷 홀딱 벗고 아주매미랑 붕가붕가하러 여관바리 가는건데- 뭐 겁낼거나 긴장할 이유는 없어용- 그냥 마쌔리 아주매미 방뎅이 붙잡고 강강강강-하면서 좋으냐고 물어보면서 귀에다가 대고 *좋아??? 좋아??? 쌀거같애???* 이러면 긴장하는게 아니라 아주 신나고 재밌는거에용- 아- 

    안줄래나줄래 · 2021.07.25 17:44:43
    소시적 신림동 여관바리 마니 다녔었는데 요즘엔 키스방 휴게 핸플에 비해 가성비 떨어지고 수질도 거의 할줌마로 바뀌다 보니 여관바리 유흥도 이제 끝물이 아닐까 싶네요
    운우락 · 2021.07.25 22:13:02
    바리나 다방은 싼맛에 가는거죠
    더킹포스 · 2021.07.26 07:38:02

    갈 이유가 없죠 할머니랑 왜 하러

    클리토리스만져줘 · 2021.07.28 14:29:23
    배가 덜 고프면 밥 굳이 안먹어도 되죠
    견딜만 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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