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노브라 봤습니다
nasi ·
작성일: 2021.07.20 22:366,262145
7호선 지하철 타고 졸면서 가는데 맞은편에 검은 모자에 검은 마스크 쓰고 노란 탱크탑에 반바지 입고 젊은 여자가 들어 오는데
순간 슴가 꼭지가 보이는 듯해서 잠이 확 깻네요
문가에 서서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데 몇번이나 슬쩍 슬쩍 쳐다 봤는데 양쪽 꼭지가 두드려져 보이더라구요
강남구청쪽에서 내리는데 정말 저러고 다니는 여자도 있구나 했습니다
신기해서 사실 사신을 찍어볼까 했는데 요즘 시기가 시기다 보니~~~
여러분은 보신적 있으신가요?
남자들 티셔츠 입고 다니면 대부분 꼭튀인데요
여자가 꼭튀라고 뭐 다를거 있나요?
제대로 옷 입고 있다면 자기 선택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하철에서 허락없이 다른사람 사진 찍으면. 글쓴닐 말대로 사신이 됩니다
저도 몇번 본적은 잇습니다 ㅎㅎ
늦은 오후 노브라로 운동하시는 밀프님..한 분 계신데
후끈 합니다.
전 그거 보면 눈 돌아갑니다.
바삐 출근하느라
브라하는 거 깜빡했을 수도...
지하철이 좋으점 ㅎ 이쁜이들이 종종 보이고 여럿 사람들 구경 하는게 재미 있드라구요 ㅋ
노브라의 생활화가 필요합니다. 요새 엄청 더운데 ㅋㅋㅋ
코로나시국에 지하철 잘 안타는데 부럽습니다.
노브라로 산책하는 여자 1번 봤는데, 그 후로 2번인가 더 봄. 옷은 매번 똑 같고
가슴이 작아서 노브라인데도 별로 볼게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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