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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불금이 즐겁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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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초반일때는 불금이 너무나 즐거웠는데.

    어느덧 39살이네요.

     

    불금에 칼퇴보다는 일하는게 더 즐겁네요..

    갑자기 왜이렇게 변했을까요..... 그냥 푸념합니다.

    댓글7

    탈퇴한 사용자 · 2021.07.03 00:35:19
    마음의나이가 늙어서 그런거임
    친구가없거나 만날 사람이없어지거나
    캴랴스컁 · 2021.07.03 00:56:24
    가티 한강갑세다
    dalb · 2021.07.03 06:19:14

    ㅠㅠ 공감합니다 ..

    사케와우마이 · 2021.07.03 08:36:30
    코로나땜시 더 그렇죠.ㅡㅡ
    나가질 못하니
    그린비로 · 2021.07.03 12:58:12
    그럼 안되여 ㅜㅜ
    이상혀 · 2021.07.03 18:01:53
    나이들면서 자주 연락하는 친구가 줄어들더군요 코로나로 자주 안만나게 되고 보통 만나면 12 시까진 놀았는데 요즘 10 시라 별로 시간이 짧아서 ㅠ
    ㈜하니™ · 2021.07.04 04:36:57

    코로나 때문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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