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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관리사 괜찮은 애 찾는 재미가 있었는데 한해한해 지날수록 유흥 자체에 흥미를 잃어가네요...
가끔 달리고 싶은 마음이 생겨도 막상 가려면 귀찮아져서 포기...
모처럼 공휴일이라 가족끼리 외식하고, 부모님께 용돈 드리니 좋아하시는 모습 보는 게 오히려 더 즐겁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코로나 전에 실컷 달려볼 걸.. 살짝 후회는 됩니다 ㅋㅋㅋ
유흥자체에 흥미를 잃어도 또 생각나는게 유흥입니다. 주기가 길어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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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자체에 흥미를 잃어도 또 생각나는게 유흥입니다. 주기가 길어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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