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씩은 동남아 여행 가는데 가면 이발소 꼭 가거든요. 귀청소 받는걸 좋아해서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못가니깐 귀청소 받고싶어서 한국에있는 베트남 이발소를 한번 가봤습니다.
가격은 90분에 8만원으로 창렬합니다. 방도 룸처럼 문이 있는게 아니고 그냥 커텐으로 가리는정도라
마무리도 불가능하고 완전 건전입니다. ㄹㅇ 베트남이발소ㅋㅋ
그래도 좀 일찍 도착해서 로비에서 스캔좀 했는데 다들 와꾸랑 몸매는 좋았습니다.
물론 동남아는 코밑으로 하관이 문제라 마스크 떄문에 모르지만
저 관리해준 친구는 마스크 벗은거 봤는데 엄청 예뻣습니다.
콩까이는 잘 몰라서 태국 푸잉이랑 비교해보면 멤버 에이스나 클럽에서 짱깨한테 만밧 이상불러도 충분할정도
그리고 농담도 주고받을수 있을정도로 한국말을 잘하고 기본적으로 이발소 서비스는 다 좋았습니다.
등판이랑 발 마사지도 잘하고 귀청소도 시원했고요.
개인적으로 와꾸충이라 프라이빗한 룸에서 마무리 섭스도 가능하면 자주갈텐데 귀청소만 받으러가기에는 뭔가 아쉽..
아무튼 결론은 타이마사지 가서 8만원으로 시원하게 아로마 받고 한발 싸는게 이득 입니다ㅋㅋ
우리나라랑 비슷한가요
가격이큰지점같은데 지하철역에광고도하니 초건전이겠죠
입혀놓으면 예쁜애들 골라놨겠고 본국과는비교가안되는
가격은 2020년대 대한민국 시설로답하려는듯
한번 갔다가 엉덩이 만졌다고 난리쳐서 돈만 버리고 왔슈
예전 이발소에서는 대낮에 훤한 곳에서 사람없으면 스페셜섭스도 해주곤 했었는데..
어.. 베트남에 있는 한국 이발소는 하노이라면 "고향 이발소"가 유명한데.. 그냥 마사지, 귀청소, 손톱소재, 얼굴 팩 등등 하고 20만동+팁 10만동 토탈 30만동 즉 우리나라 돈으로 만 오천원이면 충분한데.. 무슨 호구짓을 이렇게 당하고 다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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