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을 4년간 열심히 다녔었는데.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한 달 40~50회 정도는 다닌 듯한데..
올해 겨울방학이 끝나고 언니들 수급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듯한
그런 현상인지.. 아님 .. 조금 질렸는지..
지금 일주일 째 안가고 있습니다.
괜찮은 매니저들은 전날 사전 마감이다보니
그 다음날 스케줄 체크하고 다니는 사람 입장에서는
시간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다보니..
당일 오전에 선예약 밀어 넣어도 거의가 마감. 마감..
그렇다보니. 한 켠으로는 . 오늘 예약은 해봤는데
마감이었다는 위로감으로 안주하며 ㅋㅋ
버티다보니 일주일이 지났네요.
매일 가던 돈을 안 쓰다보니.. 그 돈이 상당하다는..
거의 60~70에 가까운 돈이 저축이 된다는..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노나니~~ 라는
노래가 와 닿기는 한데..
암튼 일주일에 60~70 아끼는 돈으로 주식투자 하고 있습니다.
늙어서 공병.폐지 줍는거 보다는 낫겠지요. ㅋㅋ
하지만 언제 또 다시 이쁜 매니저 등장하면 맘이 바뀔지도..
가끔은 키방 이벤트 시간대에 예약 찔러보기도 합니다.
그것도 예약이 안되면 . 오늘도 예약이 안된걸로 위안을 삼으며.
가정의 달 5월 절약하며 살아볼랍니다~
여름방학을 기대해야 될듯하네요
상급 애들이 안들어 오는듯합니다.ㅡㅡ
하지만 지금은 뭐 선택이 쉽지 않네요
간혹 찾는다 생각되면 조금 시간이 가면 선예약 마감조라서 ㅠㅠ
3년전이 그립습니다 정말 ㅠㅠ
방학이되도 코로나로인해 별로일둣 싶고
점점 와꾸나 몸매는 통이 거의다이구 ㅋ
요즘 선택의 폭이 너무 좁아져서.. 가기가 두렵다는
대학생들이 밖에 안나가니깐 여자들은 돈나갈때가 적어저서 그런가요 ㅠ 수급이 개똥망인듯
오히려 나이 많고 백수인 언니들이 들어오고...
지금 언니들 구하기 힘든가봐요 ㅠㅜ
한달 4~50회면 안 질리는 게 이상한 수준.
다 고만고만한 업소녀인데...
이것도 병이네요
단비같은 후기보고 선택하게되는데
쩝 일산쪽 좋은애가 생기면 꼭 좋은접견하시길ㅎㅎ
요즘 눈에 띌만한 사람 찾기가 힘드네요.
거의가 약통. 아님 뚱에 가까운
그나마 성격이 괜찮은 아이들이 조금 있어서 다행인데
그것마저도 예약이 창렬하네요
한명에서 정차중입니다
당일 예약으로 좋은 언니 보기 힘들죠 ㅠ
돈 아끼셔서 주식 대박으로 더 좋은 언니 만나셔요
그닥 큰 돈 벌 생각으로는 하지는 않습니다.
5년만에 가볼려니깐 인증도 안되고 어렵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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