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든 여자친구든 나이차이 많이나는 처자들
제가 만났거나 만나고 있는 처자들의 경우
곰곰히 생각해보니 공통점이 매우 많네요
1.결손가정이 많다
만약10명이라 치면 9명은 부모님 이혼 또는 사별한 친구들
이였네요 이혼사유는 대부분 아빠의 외도였고
대부분은 자취녀였습니다.
2.좋아하는 체위는 무조건 여상위
적어도 제가 만났던 처자들은 전부 여상위를 선호 했었던거
같네요.물론 모든자세 다 하지만 특히 본인으 흥분하면
여상위 올라타서 즐기는 경향들이 매우 강했던걸로 기억됩니다.
3.여성쪽에서 스킨십이 적극적이다
전 원래 스킨십 진도가 빠른편이 아닌데 나이어린 처자들은
자기가 맘에들면 자기가 리드해서 모텔이던 자기 자취방,이던
먼저 가자고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섹 에관해서 적극적이
였던걸로 기억하네요 대부분
4.의외로 비용을 본인이 내려고한다
얻어먹는걸 당연하게 생각안하고 텔비 내지는 배달음식 정도는
본인이 사려고 합니다.남자를 돈으로만 보지 않는단걸
매우 어필하는건지 왠만하면 자기도 비용 내려고 노력합니다.
5.화류계 최소한 바 에서 일한 경험이 한번은 있다.
지금 여자친구도 그렇고 섹파도 그렇고 과거 섹파도 그런데
최소한 바 정도는 일을 했었던거 같네요.
5.어린나이에 동거 경험들이 있엇다.
대부분 자기 또래 남자와 동거 경험이 있었고 대부분 잘생긴
소위 말하는 훈남애들과 동거들을 했더군요
그리고 기간도 제법 오래 동거를 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6.자존감이 낮다
의오로 자존감들이 다들 낮았던거 같습니다.
솔찍히 밖에나가면 한번쯤 쳐다볼만한 외모와 몸매른
지는 처자들도 이상하리 만치 자존감들이 낮아져 있는
상태가 대부분이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7.다들 비슷한 경로로 만나게 된다.
저같은 경우는 여러 어장이 있는데 유독 한 어장에서
비슷한 성향의 여성들이 계속 꼬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섹파들 건너건너 연결고리 하다보면
연결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하는 편인데 저는 나름 교육을 잘 시키는 편이라서
딱히 처자들이 질투심 느끼거나 감정에 얽매이진 않은거
같습니다.아 물론 감정 생긴다 싶으면 제가 절단해서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요 ㅎㅎ
8.딱 필요로,,할때만 연락한다
이건 여자친구나 섹파나 다 똑같은데
연락에 대한 집착이나 연락 빈도가 많지 않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만날때쯤 될 시점엔 연락이 갑자기 잘
되는편입니다.이점은 저도 신기하더군요
9.주변에 친구들도 다 비슷한 성향의 친구들과 어울린다
이건 무조건인데 나이차 많이나는 남자 좋아하는 처자
친구나,친한 언니동생들 보면 그 처자들도 남자들이 대부분
또래보단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커플,또는 섹파를 만나더군요.
이건 만난 처자 모두 한결같았습니다.
Ytoptest 님도 공감하실런진 몰겠네요
노하우좀 부탁드려요 20대 초반 섹파 만나고 싶네요 연애라도 ㅠㅠ
능력자이십니다.
다는 아니고요 몇몇은 공감되는부분 있네요.
지금 저 이시간..모텔에 있는데
지금 언냐도 거의 20 년차이나는 언냐고
항상 모텔비도 언냐가 내고 아래층에(복층모텔)
저 사준 선물(셔츠), 야식(한우타다끼, 모듬사시미),쿠키,샌드위치등.. 모두 그녀가 쏜겁니다.
기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ㅋㅋ
그때 인증 보믄 그때 마다 불끈 불끈 하죠.. 그때 그아이가 그날이 마지막이었다는게 늘 아쉬울 따름입니다만..
그동안엔 인천 올라 갔다가.. 작년에 다시 지방으로 내려 왔구
인천 있던 기간 동안 조건 보단 꽁 쪽으로 조금씩 진행했던지라.. 요근래는 지역에 어디 한번씩 풀만한 곳이 없네요.. 늘 굶고 있으니 한입만 좀 부탁 드려야 하려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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