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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부천역에서 컷트하다 만난 젖가슴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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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며칠전에는 신중동역 롯데백 뒷편에서

    예쁜 가슴을 절반 정도 드러내고 슴부먼트 보여준

    고마운 언니 이야기를 했었는데

    오늘은 부천역 어느 헤어샵에 컷트하러갔다가

    뽀얀 거유를 드러내고 친구 머리하는데 옆에서 기다리는

    아주 착한 처자가 건너편에 있었습니다.

    진한 하늘색 골지티? 인데 가슴이 1/3 파여있고

    가슴부분을 신발끈 묶듯이 해서 조였다 풀었다 하는 옷이였어요.

    45도 건너편에 있는 저는 전혀 신경 안쓰고 친구랑 수다 떨며

    그 끈을 풀었다 조였다하며 뽀얀 거유를 정말 마니 보여주더라구요

    아 정말 커트 보 속에 제 바지는 불룩해지고...

    머릿속에선 미용실에서 뽀얀 피부를 가진 거유녀와

    응응을 하는 상상을 하며 ㅎㅎ

    커트를 해주는 디자이너 언니도

    마스크 위로 굉장히 미인이고 몸매도 날씬해서

    여러모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 엄청 눈요기거리가 많아지네요!

    댓글5

    하쿠나마타타다 · 2021.04.24 22:58:13
    머리커트할 시기가 됐는데 어딘가요 레알 진심입니다
    주최진 · 2021.04.25 15:37:41
    미용사가 아니라 손님인데 알아서 뭐해요 ㅎ
    화이트비치™ · 2021.04.25 17:07:55
    계절이 어느덧 ㅎㅎ
    프리하소 · 2021.04.26 10:51:18

    이제 우리가 좋아하는 여름입니다

    깡따구 · 2021.04.26 12:37:05

    여름이 빨리 와야하는 이유.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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