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에 몸담은지 꽤 됬습니다~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로 언니들 접견시 내상은 거의 없고 즐달하는 편입니다~
언니들 고충중에 첫번째가 내가 이만큼 너에게 지불했으니 정해진 시간만큼 너를 지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손님들이랍니다~
그렇게 한타임 보내고 나면 진이 빠져 다음 손님에게 소홀할 수 밖에 없고 그러면 내상 입었다는 말나오고~
대개 20대 손님중에 많아 언니틀은 나이든 손님이 좋답니다~
그러니 40대 회원님들 나이많다고 주눅드실 필요없어요
또 하나는 수위를 넘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손님이랍니다~
야동처럼 무리한 요구를 하고~
그녀들도 이 일이 직업이지만 사람인지라 매너있는 손님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잘 해주고싶고 어떨때는 서비스로 원샷도 제공한답니다~
솔직히 오피 20,휴계 15를 쓰지만 그 금액으로 그만한 와꾸를 가진 애인 만날 수 있습니까?
그 돈 만큼 써서 애인이 한 번 대줍니까?
주는만큼 받는게 세상의 이치이고 그 이치는 유흥에서도 통한다는 걸 경험에서 얻었습니다~
맞어요.. 키스방에 여자들은 결국 쪼가리 돈 몇푼 때문에 나랑 이야기 해준다는걸 알아야 하죠.
만나자마자 히스테릭한 *** 한두마리 빼고는
대체적으로 대화하면 아무리 업소에서 만났더라도
진실한 대화 가능합니다
그럴경우 즐달할수 있습니다
이것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느껴지는게 많은 글이네요.저도 철 모르던 어릴 시절에 강압적으로 할 때보다 나이 먹고 여유있고 친절하고 부드럽게 나가니까 서로 기분좋게 달릴수 있더군요.
사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런거에도 기분좋게 달릴수 있더군요
5분정도 일찍 퇴실합니다
언니들이 다음에도 오라고 합니다
뭐든지 절제가 핵심입니다.
초심 잃고 무리하게 베팅하면 로진 되는거죠.
주식 코인과 다를바 없음.
영업하시는분들은 무슨 말인지 아실거예요
서로 예의있고 매너가 있어야 한다는건 백번 옳을 말씀입니다.
백번공감합니다^^
손님에게 기 빨린건 지들 사정이지. 비상금 모아 겨우 한번 가는 사람들에게 대충하고는 전 손님 진상이라.. 하는 마인드를. 직업적으로 보면 * 아마추어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언니들 전화번호를 잘 받씁니다.
물론 영업을 위해 번호를 주는 언니들도 있사오나....
카톡으로 인해 언니들 본명 및 플사로 인한 사생활 노츨이 분명 한데....
몰론 또 매너 있게 아무떄나 연락하지는 않습니다.
오피와 같은 업종이 아닌 술과 함께 하는 업종 종사자 언니들이긴 합니다만...
때론 업소 밖에서도 봅니다.
목적이 공떡 혹은 페이만남이 목적이 아닌 단순 식사 혹은 술자리가 목적임을 분명히 하고
만납니다. 그러다 공떡이 발생하기도 하지요...^^
이 지역 일을 그만두고 멀리 다른지역으로 일하러 간다고 가기전 만나 단순 식사 술자리로 만났다가
뜨밤을 보낸 언니도 있습니다.
언냐들도 다양하죠 잘해주면 호구잡는 소시오패스도 있고 기가 약해서 강하게 나가면 어쩔수 없이 맘약하게 대주는 애들이 있고
고수들일수록 다양한 매니저들의 성향파악 기선제압 방법등이 스무스 하죠 개그맨들이 그런거 잘해서 여자들 잘꼬시죠
무조건 이돈에 이렇게 까지 해주는 업종이 어딨냐하며 스스로 굽히면 아직 중수죠 내상이 없다는 말은 바꿔 말하면 기대치를 낮추고 가면 누구나 내상은 없겠죠
하지만 발전없는 방만 보고 매너리즘에 빠지면 중수의 늪 ㅎㅎ
유흥녀들도 보통의 사람이고 처자고, 대동소이
매너로 다가가면 매너로 답합니다(일부 간보기 닳아빠진 년들을 제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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