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던 업소에서 갑자기 전화옴
실장 : 오늘 시간되세요? 처음일하는 매니저있는데 시간되시면 한번 와주세요 와꾸 괜찮아요~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본인 나이는 29살이고 얼굴도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들었음 키방에서뿐만아니라 밖에서도
그래서 업소에 괜찮은 매니저 새로오면 첫날 봐달라고 연락많이옴 매니저 계속 일하게 만드려고 ㅋㅋ
전화온거보니 업소에서 놓치기 싫을정도에 매니저겠네라는 생각이들어서 막탐 예약한다 하고 꾸민다음 키방으로감
나는 나이어린 업계 nf를 좋아하는데 이유는
1. 아무것도 모르기때문에 잘 거절을 잘 못함
(작년 구미동키방에 항공과매니저있었는데 출근하면 6타임중 5타임손님들하고했다고...)
2. 의외로 잘느낌
3. ㄹㅇ 민간인 이기때문에 순수함 진짜 썸타는느낌?
기대하고 방안에서 기다리는데 슬림핏에 비율좋고 중상급와꾸인 매니저들어옴 딱봐도 어리게생김
근데 표정이 엄청 굳어있는거임 막탐이라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했고 대화를해도 반응도 미적지근했음
그냥 침대로가자하고 침대에서 키스하고 쓰담쓰담시작하는데 부끄러워하면서도 반응이 장난아닌거임
그래서 조금더 과감히했는데 아무런 제제없이 그냥 다 따라옴
제대로 시작하는데 매니저 소리가 너무커서 밖에 다들릴정도...
나 : 너 하는거 좋아해?
매 : 네..
나 : 언제 마지막으로 해봤어?
매 : 오늘이요..
나 : 오늘? 손님이랑?
매 : 네...
나 : 남친이랑은 언제해봤어?
매 : 남친이랑은 한번도안해봤어요..
나 : ?? 그러면 아까 손님이랑 처음으로 한거야?!
매 : 네....
그 순간부터 내가 더 흥분돼서 밖에 들리라고 일부러 세게함 그랬더니 진짜 흥분되더군요 밖에서 들렸을듯
나 : 밖에 들릴까봐 좀 불안한데 우리둘만있는데서 할까?
너 이번이 마지막타임이니까 끝나면 나랑 모텔가서 하자
매 : 좋아요
1차전마무리하고 번호교환하고 밑에서 기다림
그리고 모텔로가서 2차전 ㅍㅍㅅㅅ함 그 다음부터는 거의 섹파처럼 일주일마다 보는중임
20살이고 키스방은 잘안맞는다해서 그냥 다른 알바하는중이라 더 좋음
네..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초 막탐 잘아시네요ㅋㅋㅋㅋ
근데 저것도 계속하다보면 지겨워집니다
고수느낌나시네요 막탐의 묘미죠
부럽 ~노하우 알켜줘여
ZZZZ 화이팅 ㅎㅎ
아 둘다 봤죠 ㅋ 초반에 그랫었구나 ㅎㅎ
이 형도 잘생겼겠지.....시무룩...
아주 순종형이네요 키방손님으로 존잘러는 넣는 이유가 있죠~ㅎㅎㅎㅎ
근데 실장은 싫어하는 스토리로 전개가 되는군요~
이게 레전드라뇨;; 난 이런적 50번은 넘게 있는거 같은데... 처음겪는일이라 자랑하고 싶었나 봄 ㅋㅋ
ㅇㅆ까지 받아줄정도면 뭐 ㅋㅋ
근데 지금 당근사장이랑 사귀잖음
당근 놀러갈때마다 사장 볼 때마다 미안하긴해요ㅋㅋ
인스타에서 대화매니저로 일할 때 그 스릴이 좋았는데..
근데 지금도사귄다는건 어디서 아신거에요?
그리고 팩트 당근애들이랑 제가 친해서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