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수원 유흥 잘알러들 도와주세용~

    목록

    아시다시피 수원은 꽃동네를 필두로 한 핸플이 전국 탑클래스 수준이죠.

     

    능력있고 존잘 행님들이야 핸플이든 키방이든 가서 홈런 빵빵 때리시겠지만

     

    저는 능력이 안되다보니 핸플 가서 주어진 수위 내에서 즐기다 오는 편입니다.(제가 워낙 약해서 사실 홈런 못쳐도 핸플로도 충분히 자극적이긴 해요)

     

    갠적으로 핸플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꽤 높은 편입니다. 오피에 비하면 가성비가 높달까요..

     

    유흥을 휴게텔로 시작해서 오피 맛만 보고 핸플 위주로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 초짜기도 하고 부끄럽지만 좀 약하다 보니 대개는 언니들 리드에 맡기다가 오는 편입니다.

     

    그런데 여탑 커뮤를 보면 볼수록 키방이 궁금해지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정해진 수위 자체는 핸플보다 키방이 낮아보이는데, 앵간한 능력 되시는 분들은 핸플수위는 기본으로 깔고 홈런도 심심찮게 치시는걸루..

     

    반면 신림 같은데에 비해 수원쪽 키방은 내상입기 쉽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가격은 키방보다는 핸플이 만원정도 더 저렴한 거 같긴 한데, 저같은 쪼렙 쑥맥이 갔다가는 벗겨보지도 못하고 어버버 하다 오지 않을까 싶어서,

     

    수원쪽 유흥 전문가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리드 못하고 언니한테 휘둘리는 사람은 그냥 기본수위가 높은 핸플을 가는게 맞을까요?

     

    키방의 기본 수위는 키스 + 터치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제가 추가로 리드하지 않는 이상은 딱 이정도만 기본으로 제공되나요?

     

    최근에 제가 수원쪽 키방 가지고 질문을 몇차례 해서 불편하실 분이 계시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유흥은 알고싶은데 물어볼데 없는 쪼렙쑥맥이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댓글12

    수원히로짱 · 2021.04.07 11:42:39
    후기나 경험담은 반만 믿으세요~^^
    Hchj · 2021.04.07 11:43:49
    그것도 그렇겠네요. 후기나 경험담 많이 쓰시는 분들은 만렙분들이 많으실테니 제가 그분들만한 성과를 기대하는건 안되겠죠.
    수원히로짱 · 2021.04.07 11:45:07
    구라도 썩여있지요
    Hchj · 2021.04.07 11:50:29
    허세도 어느정도 섞여있을수있겠네요 ㅋㅋ 그분들 말만 믿고 너무 판타지 가지는건 지양해야겠다 싶긴 하네요
    수원히로짱 · 2021.04.07 11:43:29
    서비스 받는게 좋으시면 핸플
    도전욕구가 강하시면 키방

    키방수위는 사람에 따라 머..다르지요
    Hchj · 2021.04.07 11:44:28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면 키방은 벗겨보지도 못하겠네요..
    변태푸우69 · 2021.04.07 12:56:30
    핸플다니던 마인드면 어딜가나 어버버하다가 그수위내에서 놀스타일이신거 같은데 바뀌지 못하면 어딜가더라도 님만에 만족으로 다닐수밖에 없습니다~참고하시구 수위내에서 노는것도 좋지만 좀더 발전하셔야겠어요.....
    Hchj · 2021.04.07 13:05:40
    네네 그부분은 인지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태생적으로 약한남자이다 보니 움츠려들게되네요.. 아직도 들어가면 긴장부터 엄청해요 ㅠ
    화이트비치™ · 2021.04.07 13:30:58

    어디에서나 남들의 자랑은 10퍼만...글구 사실을 골라내는 안목이 필요한 세상이죠 ㅎㅎ

    Hchj · 2021.04.07 13:44:51
    좋은말씀이시네욥
    섀빌로우 · 2021.04.08 05:30:27
    형 안녕.
    내가 형보다 쪼랩인데다가
    형 스타일이랄까 스펙이 어떤지 전혀 몰라서
    사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같은 수원 시민으로써 댓글 달아볼게.

    먼저 핸플이 옷이 예쁘게 전시되어 있어서
    큰 고민없이 구매할 수 있는 백화점이라면

    키방은 동대문 도매상가랄까?
    옷이 너무 많은거지~
    그러니까 고를 수 있는 자유도가 너무 높아서
    뭘 사야할지 모르겠는 느낌? 옷에 치이는 느낌?

    안타깝지만 키방은 형이 뭘 하지 않는 이상에는
    그냥 위에 형이 말한대로 될거야.

    근데 형이 또 말한거에 답이 이미 있는거 같아.

    부끄럽다며? 그래서 핸플가서도 맡긴다며?
    여유가 되면 자주 다니면서 형이 원하는거.
    원했던거 요구하면서 부끄러움을 조금 줄여보면
    어떨까 싶네?? 어차피 우리는 돈주고 다니잖아.
    물론 아무리 돈 준다고 강제나 강요를 하면 안되겠지?

    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나는 생각해.
    내 경우에는 20초부터 현재 중년의 나이가 될때까지
    업소 어디를 가든지 츄리닝입고 쭐래쭐래 간적이 없어.
    되도록 무척 멀끔하게 하고 가서
    뻔한 호구 조사나 내 얘기보다 애들 얘기를 잘 들어줘.
    그러다보면 나 뭐하는 사람이냐고 묻는데 그때
    직업정도는 말해주는 편이야. 그러고 또 블라블라~
    그러다보면 초면이라도 조금 맘이 풀어지고
    신뢰가 눈꼽만큼 쌓인게 느껴져.

    그래서 꽃동네는 꿀땅콩.
    그 이전에는 곡반정에 있을때부터 갔었는데...
    흔히 말하는 홈런 많이 친거 같아.
    지금도 카톡에 있는 매니져들이 있구.
    물론 돈주고 홈런친적은 없어. 먼가 좀 아까운 느낌이라.

    암튼 형 부끄럽다 생각하지 말고
    기왕 간거 존중할거 존중하면서
    리드하는 연습 좀 해보고 형의 욕망도
    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고나서 키스방 가면 되지 않을까 싶네.
    키방 홈런 후기. 사실 윗 댓글 형들 얘기대루
    아마 돈주고 한 형들 많을거야~
    그러니 너무 부러워 하지 않으면 좋겠네.
    재복 · 2021.04.18 13:40:35
    잘 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