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데....
관우장군3 ·
작성일: 2021.04.01 19:114,50095
365일 항상 하고있는 다이어트ㅡ.ㅡ
저는 원래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지만,
고향에 내려오니 근처에 마땅한 헬스장이 없음 ㅜㅜ
그래서 근처 큰 공원에가서 운동하고 있지요
공원이라서 그런지 할아버지할머니 부터 가족 애기들 애견까지
여러 연령층과 부부/커플 들이 자주 보이네요
그냥 커플들 보면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히히닥 거리며 붙어서 겉는 커플들 보면은 눈쌀이 찌뿌둥 -_-
왠만하면 남자는 잘생겻고 여자도 이뻐서 그런듯한 ㅋ


예전 헬스장 에서 떡쳐본적 있는대 조옷섭니다 아는형 짐 이었는데 ....휴관하는 날인대 놀러갔는데 운동 같이하고 ...술먹고 다 뻣음 거기 여자 트레이너 피티느스 선수였는대 벗기면 남자 근육임 ㅎㄷㄷ 이년이 술쳐먹더니 저를 짜바트리고 막 강간 .....죽는줄 알았습니다
안냥 큰스님 외국 여성 빌더들하고 떡쳐 보셨을것같은데 막 따먹히는 기분 같지 않는지요...스테로이드 쳐맞은 련들이라서 완전 전투적임 ...남성화되어서 보오지 씹공알 막 규두처럼 돌출 .....ㅎㄷㄷ 사정하고 뺄려니 쌍련이 막 못빼 이러면서 다리로 허리 꽉조임 계속해 ....와 무섭드라구요 예전에 주한미군 흑마랑 했을때보다 더하더군요
여자는 똑같아요 보댕이에 족박히면 꼼짝못해요
스테로이드 흑마 보지 추천해드립니다 말이 필요없답니다 보근이 조옷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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