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좋은 대학나오고 남들 가고싶어도 쉽게 못가는 유명MBA에 탑클 금융권회사에서 일하던 사람이
사업해보겠다고 독립했다가 쪽박 찰 일만 남은 상황을 옆에서 지켜보는데
참 기분이 그렇네요
한편으론 돈굴리는것만 배운 사람이 그정도도 못하나란 생각도 들고
아둥바둥대는거보니 불쌍하기도 하고
이렇든 저렇든 내돈만 잘갚고 망해도 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댓글7
방배동찡찡이 · 2021.03.29 22:58:12
ㅋㅋㅋㅋㅋㅋ 웃기네요
곰돌이푸우 · 2021.03.29 23:33:46
사람 욕심이 끝이 없어서 큰 돈 만지는 회사에서 큰 돈 만지는 사람하고 만나다 보면 어느새 자기가 부자가 된 것같은 씀씀이에 투자에 결국엔 무리해서 망하는거죠... 어느 누가 가난하게 살고 싶겠어요 ㅠㅠ 따는 돈은 쉽게 버는 거 같은데 막상 망해봐도 정신못차리는게 더 문제
구뜨맨 · 2021.03.30 10:28:51
맞는 얘기인거 같아요
아직도 정신 못차린거 같아서 지켜보기 좀 답답하네요
실버남 · 2021.03.29 23:42:30
나만 아니면 돼~ 는 예능에서도 많이 쓰지만 사람의 본능이라 생각 합니다.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웃기네요
큰 돈 만지는 회사에서 큰 돈 만지는 사람하고 만나다
보면 어느새 자기가 부자가 된 것같은 씀씀이에
투자에 결국엔 무리해서 망하는거죠...
어느 누가 가난하게 살고 싶겠어요 ㅠㅠ
따는 돈은 쉽게 버는 거 같은데 막상 망해봐도 정신못차리는게 더 문제
맞는 얘기인거 같아요
아직도 정신 못차린거 같아서 지켜보기 좀 답답하네요
나만 아니면 돼~ 는 예능에서도 많이 쓰지만 사람의 본능이라 생각 합니다.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여의도 증권가에 외근차 자주 들르는데 이런 생각 가진 사람
너무 많아요
아무쪼록 빌려준 돈 전부 상환 받으시길 바래요
자기 돈 사업과 남의 돈 사업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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